무바라크 종신형 선고…수만 명 항의시위 이집트 무바라크 전 대통령에서 법정 최고형인 종신형이 선고됐습니다. 도심 곳곳에서는 이 판결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카이로, 윤창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2.06.03 06:44
영국은 지금 '들썩'…'여왕 즉위 60주년 축제' 시작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즉위 60주년을 기념하는 축제가 나흘 간의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런던 엡섬 경마장에서 열린 경마대회를 시작으로 오… SBS 2012.06.03 06:33
태풍 '마와르', 필리핀 동부 강타…33명 실종 제3호 태풍 마와르가 필리핀 동부지역을 강타해 최소 33명이 실종되고 여행객 수백 명의 발이 묶였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필리핀 당국은 선원 30명을 태운 필리핀 어선 한척이 폭풍우로 기관고장을 일으켜 실종되는 등 해상에서 33명이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03 06:28
이집트, '유혈진압' 무바라크에 종신형 30년간 이집트를 철권통치하다 물러난 호스니 무바라크 전 대통령에게 종신형이 선고됐습니다. 이집트 재판부는 시위대를 유혈 진압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무바라크 전 대통령과 하비브 알 아들리 전 내무부 장관에게 각각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2.06.03 05:01
모랄레스 "OAS, 볼리비아 해양진출 지지 기대"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이 칠레와의 태평양 진출 협상을 위한 미주기구의 지지를 촉구했다. 2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모랄레스 대통령은 볼리비아 중부 코차밤바 시에서 개최되는 OAS 연례 총회를 앞두고 "칠레와의 태평양 진출 협상 문제를 총회에서 거론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2.06.03 04:56
"미·러, 시리아 문제 협력 필요 공감"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시리아 문제에 대한 두 나라의 협력 필요성에 의견을 같이 했다고 미국의 한 관… SBS 2012.06.03 04:53
칠레-페루, 국경지역 지뢰 제거 협력 합의 칠레와 페루 정부가 국경지역에 매설된 지뢰 제거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2일 외신들에 따르면 칠레 외교부는 전날 밤 양국 간 협력의 상징적인 조치로 국경지역에 매설된 지뢰를 제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2.06.03 04:09
미국 "브라질, 시리아 관련 더 많은 행동 필요" 미국이 시리아의 폭력사태 해결을 위한 브라질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2일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 등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전날 시리아의 폭력사태를 막으려는 국제사회의 노력에서 브라질이 더 많은 행동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2.06.03 03:32
샹그리라 대화에 중국 고위급 불참 이유는 미국과 함께 '주요 2개국'으로 불리는 중국이 올해 아시아안보회의에 고위급 인사를 보내지 않은 것을 놓고 갖가지 추측과 해석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2.06.03 03:31
연하 킬러·고의 임신…미국 졸업시즌 몸살 미국이 올해에도 어김없이 '프롬의 광란'에 휩싸이고 있다. 프롬은 성인으로서의 새 출발을 앞둔 고3 졸업생을 위해 학교가 마련하는 공식 디너 파티를 의미한다. 연합 2012.06.03 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