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파라주 지사 관사에 자폭 공격…10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서부 파라주의 주지사 관사에 폭탄조끼와 자동화기 등으로 무장한 4명의 괴한이 난입해 폭탄을 터뜨리고 교전을 벌여 적어도 10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2.05.17 18:36
북한·일본, 중국서 '일본인 유골 반환' 논의 북한과 일본이 평양에서 발견된 일본인 유골을 반환하는 문제를 논의한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의 나카이 히로시 중의원과 가까운 한 관계자가 오늘 중국 동북부를 방문해 북한의 송일호 북일 국교정상화 교섭담당 대사와 만날 예정입니다. SBS 2012.05.17 18:18
캄보디아 15살 소녀, 농지개발반대 시위중 피살 농지개발 반대 시위에 참여하던 15살의 캄보디아 소녀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소녀는 동부 크라체 지역 일부 농지를 대규모 고무 재배지를 개발하는 것에 반대해 시위를 벌이던 중이었습니다. SBS 2012.05.17 17:50
[영상] 1,000m 넘는 산기슭 타고…산사태 '아찔' 스위스 티치노 지역에서 현지시간으로 지난 14일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 산사태로 80만 세제곱미터에 이르는 흙모래가 1,000미터가 넘는 산기슭을 타고 쏟아져 내렸습니다. SBS 2012.05.17 17:39
베트남 수족구병 환자 4만 3000명…22명 사망 베트남에서 수족구병이 급속히 확산돼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베트남 보건당국은 올들어 4만 3000명의 환자가 발생했고 이 가운데 22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5.17 17:38
"고 서옥석 IAEA 사찰관 시신 부검 않기로" 이란 당국이 교통사고로 숨진 국제원자력기구씨 시신의 부검 면제를 사실상 허용한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주이란 대사관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 한 전화통화에서 "서 씨 시신의 부검 면제와 반출을 허용하겠다는 이란 당국의 비공식 통보를 어제 받았다"면서 "공식 승인을 받고서 이르면 19일께 오스트리아 빈으로 운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2.05.17 17:05
중국 "필리핀, 대화를 위한 조건 만들어야" 중국 외교부의 훙레이 대변인이 중국과 스카보러 섬, 즉 황옌다오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는 필리핀에 대해 대화를 위한 조건을 만들어내기를 바란다고… SBS 2012.05.17 17:02
일본, 국회의원 철도 공짜 이용 폐지 추진 일본 민영 철도회사들이 국회의원의 무료 승차 폐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의하면 일본의 전국 민영 철도가 가맹한 '일본민영철도협회'는 1946년부터 실시해온 국회의원의 무료 승차를 폐지하기로 하고 이를 국회에 통보하기로 했다. 연합 2012.05.17 16:54
있어야 하지만 호주에는 없는 10가지 지리적으로 고립돼 있고 시장규모도 작아 종종 다국적 기업으로부터 외면받아온 호주에서는 의외로 접할 수 없는 브랜드들이 꽤 있다.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는 17일자 지면을 통해 이미 세계적으로 크게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호주 시장에는 아직 진출하지 않아 호주인들로부터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는 유명 소비자 브랜드 10가지를 소개했다. 연합 2012.05.17 16:52
러시아 야권 철야 시위 2주째 또 경찰과 충돌 푸틴 대통령 집권에 반대하는 러시아 야권 지지자들의 철야 거리 시위가 2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 저녁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해 시위 참가자 20여 명이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SBS 2012.05.17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