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민 46%, 페이스북 '한때 유행'일 수 있다" 기업공개를 앞둔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대해 미국민들의 절반 가까이가 '한때 유행'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의 AP통신과 CNBC방송이 공동으로 지난 3일에서 7일까지 미국민 1천4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15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지속적으로 성공할 것인지를 물은 데 대해 '새로운 것이 등장하면 점차 사라질 것'이라는 답이 46%나 됐다. 연합 2012.05.16 03:43
NYT "난민지원 지하조직 만든 시리아인들"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주민 2명이 최근 승용차를 타고 반군 거점 도시인 홈스를 향해 꼬박 이틀을 달렸다. 차량에는 부상자 치료에 필요한 혈액 주머니 박스가 실려 있었다. 연합 2012.05.16 03:41
JP모건 다이먼 CEO 기사회생…이사회 의장직 유지 대규모 손실을 유발한 파생상품의 투자 실패로 사면초가에 몰렸던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가 이사회 의장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연합 2012.05.16 03:39
"아르헨티나 국민, 3선 개헌 반대여론 우세" 아르헨티나에서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대통령의 세 번째 집권을 위한 개헌에 반대하는 여론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는 아르헨티나 내의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 "페르난데스 대통령의 3선을 염두에 둔 개헌에 반대하는 의견이 많았다"고 15일 보도했다. 연합 2012.05.16 03:38
미국 경선 네거티브, 본선서 독될까, 약될까 당내 경선에서 경쟁자들로부터 비판 공세를 받는 것이 본선에서는 약이 될까, 독이 될까. 미국 대선에서 사실상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로 확정된 밋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직면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네거티브 공세가 이를 알아보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될 전망이다. 연합 2012.05.16 03:36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 총리에 아이로 임명 프랑수아 올랑드 신임 프랑스 대통령이 장 마르크 아이로 사회당 하원 원내대표를 총리로 임명했습니다. 올해 62살로 낭트 시장이기도 한 아이로 신임 총리는 오랫동안 사회당을 이끌어왔고, 온화하고 합의를 잘 이끌어내는 온건 성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SBS 2012.05.16 03:35
유럽증시, 그리스 불안에 이틀 연속 하락 유럽증시는 그리스의 연립 정부 구성 실패 소식에 이틀 연속 내림세로 마감됐습니다. 유럽 증시는 독일 경제가 지난 1분기 예상을 웃도는 0.5% 성장을 보였다는 발표에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지만 그리스발 악재에 발목을 잡혔습니다. SBS 2012.05.16 03:34
미국 국채 외국인보유액 최고치…유럽불안 영향 최근 유럽발 재정위기 등의 영향으로 미국 국채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재무부는 지난 3월 외국인 투자자의 국채 보유액이 2월 보다 0.3% 늘어난 5조 1천200억 달러로, 최근 8달동안 증가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5.16 03:33
호세프, 유럽 위기대응 방식 거듭 비판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유럽의 경제위기 대응 방식을 또다시 비판했다. 15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호세프 대통령은 전날 "그리스의 정치적 혼란과 긴축정책을 앞세운 지도자들이 선거에서 잇따라 패배했다"면서 "유럽 국가들의 위기를 다루는 방법이 잘못됐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2.05.16 03:31
EU, 금융위기 재발 대비 은행 자본확충에 합의 유럽연합이 금융위기 재발에 대비하기 위한 은행 자본 확충에 합의했습니다. EU 27개국 재무장관들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정례 회의를 열고 유럽 은행들의 핵심자본과 유동성 자산 확대 의무화 방안을 난항 끝에 타결했습니다. SBS 2012.05.16 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