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 상임이사국 "북한 핵실험 삼가야" 공동성명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은 북한에 대해 조만간 실시할 것으로 알려진 핵실험을 자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상임이사국인 미국과 중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 5개국은, 우리나라 시각으로 2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핵 관련 회담 중 공동성명을 통해 북한이 핵실험을 하는 것을 비롯해 안보에 중대한 우려를 부를 수 있는 추가 행동들을 삼갈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5.04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