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서 분리된 롤러코스터, 승객들 '철렁' 지난 1일, 중국도 노동절을 맞아 놀이동산을 찾는 사람들로 북적였는데요. 놀이기구가 운행 중에 분리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바로 문제의 놀이기구인데요. SBS 2012.05.04 08:28
백악관 "천광청, 망명 요청한적 없다" 미국 백악관은 3일 중국의 시각장애 인권변호사 천광청의 망명 요청과 관련, "그가 베이징 주재 미국대사관에 있는 동안 그런 요청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연합 2012.05.04 08:28
'마피아 상징' 알카포네 별장, 이베이 경매 등장 미국 마피아의 상징 알카포네가 주말 별장으로 이용하던 호텔이 인터넷 경매사이트 '이베이'에 매물로 등장했다. 3일 시카고 언론들에 따르면 일리노이 북부의 폭스 레이크 호변에 위치한 '미니올라 라운지 앤드 마리나(Mineola Lounge and Marina)' 호텔은 알카포네가 1920∼1930년대 미국 금주령 시대에 시카고를 주무대로 밀주 제조사업과 폭력조직 활동을 하던 당시 즐겨찾던 곳이다. 연합 2012.05.04 08:26
빌 클린턴 "힐러리, 빈라덴 작전 귀띔도 안해"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지난해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작전이 극비리에 추진되는 동안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에게 사전에 일체의 귀띔도 하지 않았다고 클린턴 전 대통령이 3일 밝혔다. 연합 2012.05.0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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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상임 이사국들 "북한 핵실험 하지 말라" 경고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유엔 안보리 상임 이사국들이 공동성명을 내고 북한은 핵실험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신동욱 특파원입니다. 미국과 중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5개국 나라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핵관련 회담 중에 공동성명을 냈습니다. SBS 2012.05.0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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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전략대화 개막…힐러리-후진타오, 날선 신경전 이렇게 미국, 중국이 공동 성명은 냈지만 한편으로는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후진타오 주석과 힐러리 장관의 날선 신경전, 베이징에서 김석재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2.05.0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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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와 아기 스트레스 줄이는 '인권 분만' 인기 이번엔 산모와 아기가 스트레스 덜 받는 새로운 분만법과 태교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최고운 기자입니다. 채 눈도 뜨지 못하는 신생아를 위해 분만실 조명은 최대한 낮춰 놓았습니다. SBS 2012.05.04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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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본격 현지조사…핵심 빠진 과정, 성과는 '글쎄' 미국에 간 광우병 조사단이 바쁘게 현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국내 반대파를 설득시킬 만한 결과물이 나올지는 의문입니다. 캘리포니아에서 김명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2.05.04 07:05
미국 기업, 경기 불확실성에 출장 줄일 듯 미국 기업들이 경제의 불확실성 증대로 출장에도 인색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3일 항공사, 호텔 등 출장 관련 업체의 모임인 글로벌 비즈니스 여행 협회(Global Business Travel Assocoation)에 따르면 미국 기업인들의 출장 횟수는 2010년 4억 3천700만 번에서 2011년 4억 4천500만 번으로 늘어났지만 올해 4억 4천40만 번으로 줄어든 뒤 2013년에는 4억 3천850만 번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연합 2012.05.04 04:52
현대차, 브라질 '10만 인재양성 계획' 지원 현대자동차가 브라질 정부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현대차는 3일 오전 브라질리아의 연방 교육부 청사에서 '국경 없는 과학(Science without Borders)' 프로그램 후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연합 2012.05.04 0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