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미성년자 성매매 스캔들로 들썩 싱가포르에서 유명 기업인과 공무원, 장교 등이 10대 소녀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기소돼 정·재계 고위층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성매매를 법적으로 허용하고 있으나 지난 2008년 '18세 미만의 미성년자와는 성매매를 할 수 없다'는 법률이 제정됐고 이 법률에 따라 20대 초반에서 40대 후반에 이르는 남성 48명이 기소됐습니다. SBS 2012.05.01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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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변호사 '기적의 탈출'…美·中 외교 시험대 가택연금을 당하던 중국의 시각장애 인권변호사가 연금을 뚫고 극적으로 탈출했습니다. 지금 미국 대사관으로 피신해 있는데 미·중 두 나라 입장이 난처해졌습니다. SBS 2012.05.01 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