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130년만의 최고 4월 더위…28도 넘어 러시아 모스크바의 29일 낮 기온이 섭씨 영상 28도를 넘어 모스크바에서 기상 관측이 시작된 이후 130년 만에 가장 더운 4월 기온을 기록했다. 연합 2012.04.30 04:29
"북한 은하수 교향악단 5월 미국 공연 연기" 북한 은하수 국립교향악단의 다음달 미국 공연이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로 인해 연기됐다고 러시아 인터넷뉴스통신 뉴스루가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은하수 교향악단의 미국 순회공연을 추진해온 미국 인도주의 단체 '글로벌 리소스 서비시스'의 소장 로버트 스프링스는 "공연을 미룰 계획이며 북한측의 동의도 받았다"면서 이번 여름쯤에 공연을 성사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SBS 2012.04.30 04:28
브라질 "2020년께 천연가스 자급자족" 브라질이 오는 2020년께 천연가스를 자급자족할 것으로 전망됐다. 29일 리우데자네이루 시에서 발행되는 일간지 오 글로보에 따르면 브라질 에너지부 산하 석유관리국은 보고서에서 "하루 평균 천연가스 생산량이 현재의 6천500만㎥에서 오는 2025∼2027년에는 3억㎥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연합 2012.04.30 03:23
백악관 "빈라덴 사살 보복테러 정보없어" 미국 백악관은 29일 알 카에다 최고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의 사살 1주년을 앞두고 보복 테러와 관련한 정보는 없다고 밝혔다. 존 브레넌 백악관 대테러 보좌관은 이날 ABC방송과 CNN방송에 잇따라 출연, "현재로선 빈 라덴의 사살 1주년을 겨냥한 보복 테러 음모가 있다는 증거는 없다"면서 "그러나 특별한 감시태세를 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연합 2012.04.30 02:32
NYT "중국 인권변호사 '천광청' 탈출, 기적이었다" "기적이었다" 뉴욕타임스 중국의 시각장애인 인권변호사인 천광청의 가택연금 탈출 과정이 명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면서도 지난주 천 변호사와 함께 있었던 중국의 인권운동가인 쩡진옌 등의 말을 통해 천 변호사의 탈출 과정을 전했다. 연합 2012.04.30 02:08
"주요 정상들 '리우+20' 불참…성과 불투명" 오는 6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에서 개최되는 유엔 지속가능개발회의가 주요 정상들의 불참으로 구체적인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2.04.30 02:04
야후-페이스북 특허전쟁 감정싸움으로 비화 야후와 페이스북 간 특허전쟁이 감정싸움으로까지 비화되고 있다고 미국 언론들이 29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달 페이스북을 상대로 특허소송을 제기했던 야후는 27일 자사 지적재산권 2건을 침해했다면서 추가소송을 제기했다. 연합 2012.04.30 02:01
미국, 천광청 문제로 대중외교 '고민' 최근 가택연금 상태에서 탈출한 것으로 알려진 중국의 시각장애인 변호사 천광청의 신변 문제를 놓고 미국 정부가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란 핵개발 의혹, 시리아 사태, 한반도 긴장 등의 외교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국의 '협조'가 필수적인 상황에서 중국 정부가 극도로 꺼리는 인권문제를 이슈화하지 않을 수 없는 난감한 상황에 놓였기 때문이다. 연합 2012.04.30 01:04
[영상] 상큼한 첫 체험, 레몬 먹는 아이들 레몬을 씹으면 여러분은 어떤 표정을 지으십니까? 한 돌을 채 넘기지 않은 아이들에게 레몬 맛을 보게하고 반응을 살펴봤습니다. 성인도 참기 어려운 신맛에 눈을 찡그리고 몸을 부르르 떨기까지 합니다. SBS 2012.04.30 00:16
독일은 지금 남유럽 고학력 인재 흡수 중 유럽의 경제 대국인 독일이 포르투갈, 스페인 등 남유럽의 고학력 인재들을 흡수하고 있다. 뉴욕타임스 수출 호황으로 구인난에 시달리는 독일이 재정위기에 따른 경제 침체로 실업률이 치솟고 있는 남유럽의 능력있는 인재를 끌어들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2.04.30 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