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2차 공천 하루 앞두고 '술렁' 새누리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가 5일 2차 공천 확정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공천에 관한 이런 저런 얘기가 흘러나오면서 내부 분위기가 술렁이고 있다.누구는 사실상 공천이 확정됐고, 또 다른 누구는 탈락했거나 보류됐다는 식의 보도가 잇따르면서 해당 의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특히 구주류 친이계 인사 상당수가 불공정 공천시 무소속 출마도 불사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히고 있어 공천결과에 따라 적잖은 후유증이 예상된다. 2012.03.04 15:09
북한이 문제 삼는 인천 군부대 구호는 북한이 최근 인천의 한 군부대에 전시된 '대북관 구호'를 문제 삼아 연일 격하게 반발하며 비난수위를 높이고 있다.북한 매체들이 &… 연합 2012.03.04 15:02
북한 외무성 "최고존엄 모독 무자비하게 징벌" 북한 외무성이 한미합동군사훈련과 인천 한 군부대의 김정일.김정은 부자 초상화 문제 등을 거론하며"이명박 정부를 무자비하게 징벌하겠다… SBS 2012.03.04 13:41
투신부른 광주 동구 조직선거 파문 확산 전직 동장의 투신자살을 부른 광주 동구 계림동 조직선거의 파장이 커지고 있다.검찰은 투신 사건 현장에 있던 통장을 구속하고 구의원을 체포한 데 … 연합 2012.03.04 11:42
"75년전 화물열차로 강제 이주…절반은 굶어 죽어" "어떻게 그 고생을 말할 수 있겠소. 다 말 못하오." 스탈린 명령에 의해 1937년 9월 연해주에서 15세의 나이로 어머니와 함께 카자흐스탄 우슈토베로 강제 이주된 지순옥씨는 지난 25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주 당시에 대한 질문에 첫 마디를 이렇게 힘겹게 열었다.스탈린은 1937년 일본 스파이 활동의 침투 차단 목적으로 연해주에 거주하는 한인 17만여 명 모두를 카자흐와 우즈베키스탄 등지로 강제 이주시켰으며 그들이 최초 정착한 곳이 우슈토베다.고려인들은 화물열차로 이주 도중 굶주림으로 많이 사망했으며 정착지에 도착한 그들은 짐승처럼 땅굴을 파고 혹독한 겨울을 나야 했다. 2012.03.04 09:45
판문점 시찰 北 김정은 "앞으로 싸움 일어나면…" 김정은 북한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이 판문점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김 부위원장은 판문각 전망대에 올라 '키 리졸브'… 2012.03.04 09:30
동영상 기사
차인표 등 연예인 30여 명 '탈북자 북송반대' 콘서트 차인표 등 인기 연예인 30여 명이 4일 저녁 일곱시 서울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탈북자 북송반대'를 위한 콘서트를 엽… 2012.03.04 0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