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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왜 빵빵대" 쫓아가 구타…동성로 한복판 '분풀이' 대구의 번화가 동성로에서, 70대 택시 기사가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20대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이 출동하자 자신도 맞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서기호 탈락에 후폭풍 조짐‥'판사 회의' 소집 서기호 판사 재임용 탈락. 이정렬 부장판사 정직 6개월. 일선 법관들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사법파동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조성현 기자입니다. SBS 2012.02.14 0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