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고원전 주변 20밀리시버트미만 지역 주민 귀가 일본 사고 원전 주변에서 연간 방사선 피폭량이 20밀리시버트 미만인 지역 주민들은 내년 봄 피난지에서 귀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아사히신문… SBS 2011.12.19 10:54
반 유엔총장, 이집트군 유혈 진압 규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이집트 카이로에서 반군부 시위에 대한 군부의 유혈 진압을 규탄했습니다.반 총장은 19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집트에… SBS 2011.12.19 10:39
필리핀, 부패하는 시신들 임시매장 "임시로 마련한 공동묘지에 시신들을 매장하기 전에 신체적 특징 등을 꼼꼼하게 기록할 것입니다."열대 폭풍우 '와시'… 연합 2011.12.19 10:11
동영상 기사
[이시각 세계] 카자흐 초원서 '매 부리기' 대회 카자흐스탄의 초원지대에서 매 부리기 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카자흐스탄 유목민들은 전통적으로 첫 눈이 내리는 이맘 때면 매와 독수리를 이용해 사냥을… SBS 2011.12.19 08:35
동영상 기사
[이시각 세계] 넉넉한 몸매 '자신감' 미인대회 모스크바의 한 클럽에서 열린 미인 선발대회입니다.최종 결선에 오른 12명의 참가자들이 순서대로 무대에 등장해 아름다움을 뽐냅니다.하지만 연필처럼… SBS 2011.12.19 08:34
동영상 기사
[이시각 세계] 본고장 핀란드서 원조 산타 출발 핀란드 로바니에미에 있는 원조 산타 마을이 성탄 준비로 분주합니다.산타마을 우체국에는 전세계 어린이들이 보내온 60만 통의 편지가 가득 쌓였습니… SBS 2011.12.19 08:33
미국 10대 소녀들, 하루 평균 131건 문자 교환 미국 10대 소녀들은 하루 평균 131건이 넘는 문자메시지를 주고받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시장조사업체 닐슨은 6만5천명의 3분기 휴대전화 청구서… SBS 2011.12.19 08:25
동영상 기사
필리핀 덮친 태풍…사망·실종 1천4백여명 달해 필리핀은 태풍 피해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400명이 숨지거나 실종됐습니다.김수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태풍이 할퀴고 지나간 곳은 검… SBS 2011.12.19 08:25
호주총리 연봉 31% 인상, 물가상승률 10배 주 연방정부 총리의 연봉이 무려 31%나 치솟는다.호주 공직자의 보수를 결정하는 독립기구인 보수재판소는 총리 및 야당 대표의 내년 연봉을 올해보… 연합 2011.12.19 08:14
동영상 기사
"위안부 해결" vs "평화비 철거"…한일정상 충돌 이명박 대통령이 일본에 위안부 문제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일본 총리는 피해 할머니들을 또 한 번 화나게 했습니다.박진원 기자가 … SBS 2011.12.19 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