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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개혁 예고…한, 쇄신 칼바람부나? 박근혜 전 대표가 혹독한 한나라당의 개혁을 예고했습니다. 한나라당의 마지막 카드가 통할지 곧 알 수 있습니다.남승모 기자입니다. 한나라당 박근혜… SBS 2011.12.17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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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도스 단독범행이라더니…경찰청장이 번복 선관위 디도스 공격은 담독범행이라는 경찰 수사결과를 경찰청장이 번복했습니다. 경찰 책임자와 수사 책임자가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 재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용의자들에게 돈 보냈던 국회의장 전 비서를 소환했습니다.정혜진 기자입니다. SBS 2011.12.17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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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조례안 '진통'…가장 뜨거운 쟁점은? 학생인권조례안을 놓고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좌불안석입니다. 집회자유보장 등 뜨거운 조항에 대해 우물쭈물하는 모양새입니다.권애리 기자입니다. 학생인권조례안 처리를 놓고 어젯밤 늦게까지 심의를 거듭하던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는 결국, 조례안 처리를 모레인 다음 주 월요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오전 9시에 상임위를 속개해 조례안을 처리하고, 오후 본회의에서 통과시키겠다는 것입니다.지난 9월 말, 서울시민 9만 7천 명의 서명을 받아 주민발의로 시의회에 상정된 이 학생인권조례안에는 학생이 임신 또는 출산이나 성적 지향, 성별 정체성 등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보장한다는 조항이 들어 있습니다.또, 학생들의 학내 집회 자유와 두발과 복장 자율화, 휴대전화 소지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는 조항들도 포함돼 있습니다.한국교총 등 보수 성향 단체들은 이런 내용을 담은 학생인권조례안이 학교 붕괴는 물론 교권추락을 초래할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김규호/기독교사회책임: 학교에 온갖 여러 가지 갈등을 조장하고 학생들을 홍위병같이 이용하고자 하는 일부 정치 세력들의 음모가 감춰져있습니다.]반면 의회 별관 1층을 점거하고 농성을 벌이고 있는 진보단체들은 원안 통과를 주장하고 있습니다.[김영미/어린이책시민연대 대표: 무슨 학생인권조례야, 학생들이 공부만 하면 되지. SBS 2011.12.17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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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외부인사 수혈' 계파·중진 배려 없다 한나라당은 비대위부터 외부인사들로 수혈한다는 방침입니다. 계파·중진 배려는 없다는 게 정설입니다.남승모 기자입니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 SBS 2011.12.17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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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공식 출범…새 지도부 선출 집중 야권은 정당에 노총까지 합쳐서 민주 통합당을 출범시켰습니다. 새 지도부 선출이 관전 포인트입니다.김지성 기자입니다. 민주당과 시민통합당, 한국노… SBS 2011.12.17 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