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O "매년 사라지는 숲 640만 헥타르"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30일 매년 640만 헥타르의 숲이 파괴되고 있으며, 그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FAO가 사상 최초로 위성을 이… 연합 2011.11.30 22:32
일본 후쿠시마현 "원자로 10기 모두 폐쇄" 요구 대형 방사능 유출 사고가 난 일본 후쿠시마현이 현 내에 있는 원자로를 모두 폐쇄하라고 요구했다.사토 유헤이 후쿠시마현 지사는 30일 기자회견에서… 연합 2011.11.30 22:29
에이즈 신규 감염·사망률 큰 폭으로 감소 21세기 들어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신규 감염자와 사망률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세계보건기구, 유엔아동기금 등이 `세계 에이즈의 날&… 연합 2011.11.30 22:25
후쿠시마 원전 걱납용기 바닥 65cm 침식된 듯 일본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사고 당시 압력용기 바닥을 뚫고 흘러내린 연료가 최후 저지선인 격납용기의 바닥까지 최대 65cm 파고들어간 것으… 연합 2011.11.3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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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따라 차 색상 바꾼다' 상상이 현실로… 어릴 적, 미래에는 자동차가 나를 직접 데리러도 오고, 모양이나 차가 막 변신하지 않을까? 이런 상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리 먼 미래의 일이 아닐 것 같습니다. SBS 2011.11.3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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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도심 쪽방 아파트서 '큰 불'…39명 사상 홍콩 도심의 쪽방 아파트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방화로 추정되는데, 9명이 숨지고 30명 가까이 다쳤습니다.보도에 이민주 기자입니다. 시뻘건 화염이 맹렬한 기세로 건물들을 집어삼킵니다.소방대원들이 진화에 안간힘을 써보지만, 불길은 쉽사리 잡히지 않습니다.불은 오늘 새벽 4시 40분쯤 홍콩 도심의 까우룽 몽콕지구에서 발생했습니다.5시간 동안 지속된 화재로 임산부와 1살짜리 유아 포함해 9명이 숨지고 30명이 다쳤습니다.[주민 : 연기가 엄청나게 많이 났어요. SBS 2011.11.30 21:08
'올 최대 규모' 불법마약 두바이서 적발 신경 각성제의 일종인 암페타민 213㎏을 실은 이란 화물선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적발됐다고 현지 일간 걸프뉴스가 보도했습니다.걸프 뉴스는 적… SBS 2011.11.30 20:02
이집트 시위대-노점상 충돌로 80명 부상 이집트 민주화 상징인 카이로 타흐리르 광장에서 총선 이틀째를 맞아 시위대와 노점상의 충돌로 80여 명이 부상했다고 이집트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SBS 2011.11.30 19:52
"미국 아동 빈곤, 금융위기 이후 심화" 미국에서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아동 빈곤이 더 심해졌다고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가 인터넷판에서 보도했습니다.이 신문이 인용한 미국 통계국의 지난… SBS 2011.11.30 19:50
일본산 냉장명태에서 방사성 세슘 또 검출 일본산 냉장명태 2건에서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또 검출됐습니다.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지난 26일과 28일에 수입된 일본산 냉장명태에서 방사성 물… SBS 2011.11.30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