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퇴역대장 "이라크 철군 계획은 완전한 재앙" 존 M. 킨 전 미 육군 참모차장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이라크 철군안에 대해 "완전한 재앙"이라고 비난했다고 워싱턴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1.10.25 03:24
"아르헨 대통령, 3선 연임 위한 개헌 가능성↑"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는 현지시간 어제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그제 대선 1차 투표에서 압승을 거둔 사실을 전하면서 개헌 시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SBS 2011.10.25 03:20
LA시장, 12월 한국 방문…투자 유치 활동 계획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시장이 12월 한국을 방문합니다. LA시는 비야라이고사 시장이 한국,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3개국… SBS 2011.10.25 03:15
남아공, '부패 의혹' 장관 2명 전격 해임 제이콥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부패 의혹을 받아온 두 명의 장관을 전격 경질하고 경찰청장을 직위해제했습니다. 주마 대통령은 현지시간 24일 오후 수도 프리토리아에서 특별 기자회견을 열고 그웬 마상구-은카빈데 공공사업부 장관을 해임하고 후임에 템벨라니 은세시 농촌개발·토지개혁부 부장관을 임명했습니다. SBS 2011.10.25 03:09
피델 카스트로 "카다피 죽음은 암살" 피델 카스트로 쿠바 전 국가평의회 의장이 카다피 리비아 전 국가원수를 최후로 이끈 나토의 공격을 맹비난하며 이를 '암살'로 규정했습니다. 그는 관영지인 '그란마'에 쓴 칼럼에서 "카다피는 나토군에 의해 심각한 부상을 입었으나 여전히 살아 있었고 결국, 무장한 남성들에 의해 암살을 당했다"며 나토의 공격이 카다피를 죽음으로 내몰았다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1.10.25 03:03
나토 사령관 "폭격 때 카다피 있는 줄 몰랐다" 카다피 전 리비아 국가원수가 비참한 최후를 맞기 직전 시르테를 폭격했던 나토군은 카다피의 소재를 몰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찰스 부처드 나토군… SBS 2011.10.25 03:00
유럽증시, '중국발 훈풍' 광산주 중심으로 급등 유럽 주요 증시가 예상보다 강한 중국 제조업의 성장세 소식과 유럽 재정·채무 위기 해소 기대감에 힘입어 급등했습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1.08% 오른 5,548.06으로 종료됐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도 1.41% 상승한 6,055.27로 장을 마쳤습니다. SBS 2011.10.25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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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지진' 발생 24시간…사망자 최대 1천 명 터키 지진 하루가 지나면서 피해규모는 더 커졌습니다. 자연 재앙에 두려움 떨칠 수 없습니다.이한석 기자입니다. 무너진 건물 틈 사이로 웅크린 남자의 모습이 보입니다. SBS 2011.10.25 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