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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쓰지 말라"…중국 언론들의 '적반하장' 사흘 전 우리 해경이 불법 조업한 중국 어선을 붙잡았죠. 그런데 중국이 우리 측에 폭력을 쓰지 말라고 요청했습니다. 남의 바다에서 조업한 것도 모자라 흉기 들고 위협까지 해놓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SBS 2011.10.25 06:56
북-미 대화 시작은 '맑음'…"의견 차이 좁혔다" 북한과 미국의 고위급 대화는 시작이 괜찮습니다. 보즈워스 미국 측 대표는 "긍정적 방향으로 차이를 좁혔다"고 말했습니다. 스위스 제네바에서 이주상 특파원입니다. SBS 2011.10.25 06:45
'카다피 불법처형' 조사 착수…추가 보복 우려 카다피가 불법 처형됐다는 논란이 계속되자 리비아 과도정부가 전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카다피의 마지막 은신처에서는 카다피 지지자들의 무더기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SBS 2011.10.25 06:41
노벨화학상 수상자 미국의 하우프트먼 '별세'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미국인 과학자 허버트 하우프트먼이 현지시간 24일 향년 94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미 뉴욕주 하우프트먼-우드워드 연구소의… SBS 2011.10.25 05:33
"카다피 시신, 25일 비밀 장소에 매장" 리비아 반군 대변인은 무아마르 카다피 전 국가원수의 시신이 현지시간 25일 비밀 장소 내 표지없는 무덤에 묻힐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브라힘 베… SBS 2011.10.25 05:29
국제유가, 중국 제조업 훈풍에 급등 현지시간 24일 중국 제조업지수의 상승과 유럽 재정위기에 대한 해결 전망 개선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지난주 종가보다 4.5% 상승한 배럴당 91.38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1.10.25 05:22
미 국무부 "제네바 북미대화, 실무적 분위기 속 진행" 빅토리아 눌런드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2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시작된 2차 북미 고위급 대화와 관련해 첫날 일정이 실무적인 분위기 속에… SBS 2011.10.25 05:20
시리아 정부, 미국 주재 자국 대사 소환키로 시리아 정부가 미국 주재 자국 대사를 소환하기로 했다고 현지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이마드 무스타파 미국 주재 시리아 대사가 본국 지도자들과 협의를 위해 워싱턴을 떠나 다마스쿠스로 향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1.10.25 05:17
8월 영국 폭동, 가난한 청년들이 주도 8월 초 영국 폭동 당시 기소된 피고인들을 분석한 결과 가난하고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청년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정부가 현지시간 어제 발표한 폭동 관련 통계에 따르면 기소된 천 9백여명 가운데 13%가 범죄 조직에 속해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1.10.25 05:16
이집트-이스라엘, 스파이-재소자 25명 맞교환 이집트와 이스라엘이 각각 자국에 구금 중인 미국계 이스라엘인 스파이와 이집트인 재소자 25명을 맞교환하는 데 합의했다고 이집트 국영TV가 보도했… SBS 2011.10.25 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