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소기업 "2008년 금융위기보다 상황 심각" 중국 정부가 최근 중소기업 지원을 거듭 약속하고 있지만, 중국 중소기업들은 지금의 상황을 2천8년 세계 금융위기 때보다도 더 안 좋게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1.10.16 12:13
"중국, 유로존에 조건부 거액 지원 제안" 중국이 유로존에 대해 공공부문 추가 삭감 등 근본적 개혁조치를 할 경우 위기 극복을 위해 거액을 지원하겠다는 조건부 제안을 했다고 영국의 선데이… SBS 2011.10.16 11:43
예멘 시위대·경찰 충돌…12명 사망 예멘에서 반정부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해 12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고 현지 의료진이 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경찰이 살레 대통령의 사임을 촉구하는 시위자 수십만 명을 해산시키기 위해 실탄을 발포하면서 인명피해가 속출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10.16 11:43
일본서 731부대 세균전 만행 극비문서 발견 중일전쟁 당시 생체실험으로 악명을 떨쳤던 일본군 세균부대인 731부대의 세균전 피해자가 2만6천명이라는 극비문서가 일본에서 발견됐습니다. 일본의 시민단체인 '731부대의 실체를 밝히는 모임'은 중일전쟁 당시 일본군이 세균 무기를 6차례 작전에서 사용해 1차, 2차 감염자가 2만5천946명에 달했다는 극비문서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10.16 11:28
80여개국 반 금융자본 시위 뉴욕에서 시작된 반 월가 시위가 전세계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15일 이른바 '분노의 날'을 맞아 전세계 80여개 나라 950여개 도시에서 자본주의의 병폐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SBS 2011.10.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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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혹시 스토커? 호기심 많은 칠면조의 집착 호기심 많은 칠면조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주택가를 맴도는 칠면조 한 마리를 촬영 중입니다. 자신을 촬영 중이라는 사실을 눈치챘는지, 칠면조가 느긋한 걸음으로 카메라 앞으로 천천히 다가섭니다. SBS 2011.10.1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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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날' 맞아 950여개 도시서 시위 열려 뉴욕에서 시작된 반 월가 시위가 전세계로 확산됐습니다. 어제 '분노의 날'을 맞아 전세계 80여 개 나라 950여 개 도시에서 자본주의의 병폐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SBS 2011.10.16 07:07
"아르헨티나 대선, 페르난데스 압승 예고" 아르헨티나의 대선 1차 투표일이 오는 23일로 다가온 가운데 아르헨티나 역사상 첫 선출직 여성 대통령인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대통령이 재선 굳히기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1.10.16 05:21
"EU 정상, 재정위기에 결정적 해답 줄 것" 프랑수아 바루앵 프랑스 재무장관은 오는 23일 열릴 EU 정상회의 논의 결과가 유로존 재정위기 해결에 결정적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바루앵 장관은 15일 파리에서 G20 재무장관 회담을 끝내고 난 뒤 기자회견에서 EU 정상회의가 유로존의 재정위기 우려에 대해 확실한 해답을 제공해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1.10.16 05:20
EU 수도에 '분노한 사람들' 물결 가득 자본의 탐욕과 사회적 불평등에 분노하는 사람들이 16일 유럽연합 수도 벨기에 브뤼셀에서 '진짜 민주주의'를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유럽 각국 뿐만 아니라 미국과 아시아에서도 온 6천여 명의 시위대는 이날 점심시간 무렵부터 브뤼셀 북부역 광장에 집결하기 시작했다.광장은 이내 각종 구호가 적힌 플래카드와 피켓의 숲을 이뤘다. 연합 2011.10.16 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