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사망…애플 험난한 미래 예상 스마트폰 시대를 연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오늘 아침에 별세했습니다. 스마트폰 혁명을 주도하며 애플을 이끌어왔던 잡스의 죽음으로 앞으로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SBS 2011.10.06 11:03
캘리포니아공대, 더 타임스 선정 세계 1위 대학 미국의 캘리포니아 공대가 하버드대를 제치고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세계 최고 대학으로 선정됐습니다. 한국의 포항공대는 53위, 카이스트는 94위를 차지해 10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SBS 2011.10.06 10:54
중국 철강공장 쇳물 넘쳐 11명 사망 중국의 철강 공장에서 쇳물이 넘쳐 작업 중이던 직원 1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화통신은 현지 시간 6일 오전 11시 장쑤성 난징시의 난징 강철주식회사의 제철공장 5호 고로의 쇳물이 넘쳐 1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10.06 10:44
빌 게이츠 "잡스와 일한 건 영광" 애플의 전 최고경영자 스티브 잡스가 사망하자 빌 게이츠를 비롯해 친분을 나눴던 인사들의 애도가 이어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립자인 빌 게이츠는 "잡스와 함께 일했던 것은 미치도록 대단한 영광이었다"고 애도했습니다. SBS 2011.10.06 10:44
스티브 잡스 사인은 '췌장 신경내분비종양' 6일 56세를 일기로 숨을 거둔 애플의 창업주 스티브 잡스는 2003년 10월 췌장암 진단을 받은 이후 약 8년을 투병해왔다.그는 췌장암 진단 후 약 1년이 지난 2004년 8월 종양 제거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고 밝혔으며, 언론 등을 통해 건강을 되찾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연합 2011.10.06 10:38
애플 CEO 팀 쿡 "친구이자 멘토 잃어" 스티브 잡스에 이어 지난 8월 애플의 새 최고경영자 자리에 오른 팀 쿡은 5일 애플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잡스의 사망을 알리면서 "우… 연합 2011.10.06 10:38
스티브 잡스 잃은 애플호 미래 '안갯속' "잡스 없는 애플이 앞으로 지속적인 성공을 거두려면 유례없는 큰 도전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애플의 전설적인 공동 창업주 겸 전 최고경영자인 스티브 잡스가 CEO직에서 사임한 지난 8월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언론은 잡스 없는 애플의 앞날을 이렇게 내다봤다.대중과 소비자에게 잡스는 '우리 시대의 에디슨'이요 '혁신의 아이콘'이었고, 경쟁으로 살벌한 IT업계에서 쓰러져가는 애플을 소생시킨 데는 잡스의 비중과 역할이 결정적이었다는 얘기다. 연합 2011.10.06 10:37
그리스, 긴축반대 대규모 시위…4명 부상 공공부문을 겨냥한 정부의 긴축조치에 항의하는 총파업이 벌어진 그리스에서 대규모 시위가 벌어져 4명이 다치고 10여 명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현지 언론은 그리스 수도 아테네 의회 앞에 있는 신타그마 광장에서 2만여 명의 공공부문 노동자와 학생이 모여 정부의 긴축 정책에 대한 항의 집회를 벌였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10.06 10:14
유족성명 "잡스, 평화롭게 세상과 작별" 애플의 전 최고경영자인 스티브 잡스는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들이 밝혔습니다. 유족들은 성명을 통해 "스티브는 공적인 생활에서는 미래를 내다보는 선지자로 알려져 있지만, 개인 생활에서는 무엇보다 가족을 소중히 여긴 사람"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1.10.06 10:13
미국-중국, '위안화 대응법안' 감정싸움 미국 상원이 중국의 위안화 '환율 조작'에 대응해 보복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상정해 본격 논의하면서 미중 양국이 이 문제를 놓고 감정싸움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1.10.06 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