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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시위, 노동자·학생 가세…진보좌파 결집 3주째 벌어지고 있는 반 월가 시위가, 노동자와 학생들의 가세로 더욱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이현식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월가의 탐욕을 규탄하며 3주째로 접어든 시위에, 노동계와 진보성향 시민단체, 대학생들까지 가세했습니다. SBS 2011.10.0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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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사망 소식에 각계 애도의 물결 스티브 잡스의 사망 소식에 각계각층에서 애도도 이어졌습니다.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립자인 빌 게이츠는 "잡스와 함께 일했던 것은 '정말 … SBS 2011.10.06 17:02
미국 의회, 한미 FTA 비준 박차 미국 하원 세입위원회가 6일 전체회의를 열어 한미 FTA 이행법안을 찬성 서른 한 표 대 반대 5표로 통과시켰습니다. 하원은 오는 12일 본회의를 열어 이행법안을 표결처리할 예정입니다. SBS 2011.10.06 16:01
스티브 잡스 생부 "아무 할 말이 없다" 사망한 스티브 잡스의 생부인 존 잔달리는 언론과 인터뷰를 모두 거부했다고 미국 네바다주 리노에서 발행되는 리노가제트가 5일 보도했다. 리노의 붐타운 호텔 카지노 부사장으로 일하는 잔달리는 " 알고 있다"면서 "아무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연합 2011.10.06 15:40
스티브 잡스 사망…그가 남긴 말들 미국 시간으로 5일 숨진 세계 IT업계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는 생전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인생관과 끊임없는 혁신을 추구하는 경영철학을 그대로 보여주는 숱한 말들을 남겼다. 연합 2011.10.06 15:15
스티브 잡스 사망…사인은 '췌장암' 6일 56세를 일기로 숨을 거둔 애플의 창업주 스티브 잡스는 2003년 10월 췌장암 진단을 받은 이후 약 8년을 투병해왔다.그는 췌장암 진단 후 약 1년이 지난 2004년 8월 종양 제거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고 밝혔으며, 언론 등을 통해 건강을 되찾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연합 2011.10.06 15:14
미국서 점멸식 투명 망토 개발 미국 과학자들이 영화 '해리 포터'에 나오는 것보다 더 실감 나는 투명망토를 제작했다고 ABC 뉴스가 5일 보도했다. 댈러스 소재 텍사스 주립대 연구진은 탄소 나노튜브를 이용해 신기루 효과를 일으키는 방법으로 마음대로 켜고 끌 수 있는 투명망토를 만드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나노테크놀로지' 저널에 발표했다. 연합 2011.10.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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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굿바이!' 스티브 잡스 전 세계 IT 업계의 큰 별인 스티브 잡스가 췌장암 발병 이후 8년 만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애플 이사회는 공동창업주이자 전 CEO인 스티브 잡스가 5일 사망했다고 성명서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SBS 2011.10.06 13:54
미국 법원, 임신 아내 살해범에 100년형 선고 미국 법원이 임신한 아내를 살해한 남편에게 징역 100년형을 선고했다. 5일 시카고 언론들에 따르면 일리노이 주 듀페이지 카운티 법원 캐서린 크레스웰 판사는 이날, 불화로 집을 나간 임신 20주 상태의 아내를 찾아가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시카고 출신의 미 해군 모병관 에릭 길포드에게 징역 100년형 선고를 내렸다. 연합 2011.10.0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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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지금] 훔친 지게차로 폭주했다가 결국… 영국에서 훔친 지게차로 폭주하던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 현장을 방송 헬리콥터가 포착했습니다. 박병일 기자입니다. 노란색 지게차가 거칠게 내달립니다. SBS 2011.10.06 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