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구조연 "박원순과 무관…강용석 주장 자의적"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는 박원순 변호사가 사무처장으로 재직한 참여연대로부터 비판받은 기업들이 '아름다운재단'에 거액을 기부했다는 강용석 의원의 주장에 대해 "사실 관계를 자의적으로 추정해 유포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SBS 2011.10.03 23:03
박원순, 조직력 누르고 민심의 힘 과시 시민사회 박원순 후보가 3일 야권의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경선에서 민주당 박영선 후보를 이긴 결정적 배경은 민심이었다. 박원순 후보는 조직력에서 밀렸지만 여론조사의 우세를 토대로 야권 단일후보로 선출됐다. 연합 2011.10.03 21:42
박원순, 무소속 출마로 기우나 서울시장 야권 단일후보로 3일 선출된 시민사회 박원순 후보가 민주당에 입당할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민주당은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야권 승리를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범야권 지지층을 최대한 결집시키려면 야권의 맏형격인 민주당 간판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연합 2011.10.03 21:40
손학규, 박영선 패배로 입지 흔들 민주당 박영선 후보가 3일 열린 야권 서울시장 통합경선에서 패배하면서 손학규 대표도 적지 않은 타격을 입게 됐다. 지난달 초 불어닥친 안풍으로 한때 당 후보조차 내기 힘든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올 정도의 절박한 상황에서 야권 경선까지 이끌어냈지만 결과적으로 제1야당이 후보를 낼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연합 2011.10.03 21:35
꺼지지 않은 '안풍'···대권 가도에 파장 범야권의 3일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통합후보 선출 경선에서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승리를 거머쥐자 정치권은 다시 한번 '안풍'의 위력에 주목했다. 연합 2011.10.03 21:33
제1야당 장벽 뛰어넘은 박원순은 누구 범야권의 3일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단일화 경선에서 이변은 연출되지 않았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려온 '시민후보' 박원순 후보는 민주당 박영선 후보의 막판 추격을 따돌리고 본선행 티켓을 움켜쥐었다. 연합 2011.10.03 21:21
야권 박원순 승리는 '안풍과 트위터의 힘' "바람이 조직을 눌렀다." 시민사회 박원순 후보가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설 범야권 단일후보로 선출된데는 변화를 갈망하는 민심인 이른바 '안철수 바람'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연합 2011.10.03 21:18
야권 서울시장 후보 박원순···나경원과 격돌 야권의 10·26 서울시장 보선 단일 후보로 시민사회 박원순 후보가 선출됐다. 박원순 후보는 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시장 야권단일후보 선출 국민참여경선에서 민주당 박영선 후보를 누르고 야권 단일 후보로 확정됐다. 연합 2011.10.0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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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외상센터 부족"…2016년까지 16곳 설치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의 후송 치료로 심한 외상을 입은 사람을 전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병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았습니다. 정부가 2016년까지 각 지역별로 한 군데씩 중증 외상센터를 설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10.03 20:58
나경원 측 "박원순 선출은 정치적 시선끌기"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측은 3일 야권이 박원순 단일후보를 선출한 데 대해 "이합집산이나 정치적 시선 끌기로 시민을 위한 서울시장 선거의 본질이 바뀌지 않는다"고 밝혔다. 연합 2011.10.03 2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