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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사의 수용 이명박 대통령은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이 대규모 정전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며 낸 사퇴의사를 수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다만 "후임 지… SBS 2011.09.2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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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후보 초반부터 난타전…본격 기싸움 서울시장 선거는 후보들이 확정되면서 본격적인 비난전이 시작됐습니다. 도덕성이 무기인 시민사회 출신들이 포함되다보니 후보들 간에 도덕성 검증공방이 치열할 것 같습니다. SBS 2011.09.2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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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가정상비약 슈퍼 판매 반대' 한 목소리 감기약이나 해열제 같은 약을 슈퍼에서도 팔 수 있게 하는 약사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이 법을 처리해야 할 국회가 반대하고 나섰습니다.한승구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1.09.27 20:56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 확정 한나라당은 나경원 최고위원을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한나라당은 2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공천심사위원회에서 나 최고위원을 후보로 선정한 데 이어 오후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를 확정했습니다. SBS 2011.09.27 20:47
김정 "새마을금고, '부산저축SPC'에 대출" 국회 정무위위원회 미래희망연대 김정 의원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부산저축은행의 특수목적법인인 T업체에 495억 원을 대출했으며, 이 자금이 손실 처리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1.09.2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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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 수사 가속도…김두우 구속여부 오늘 결정 국회도 여야 할 것 없이 측근 비리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검찰의 수사가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김정인 기자입니다. 서울중앙지검 국정감사에서는 이국철 SLS 회장과 신재민 전 문화부 차관의 돈거래 의혹에 대해 질의가 집중됐습니다. SBS 2011.09.2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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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30일 개성공단 방문…남북 대화 물꼬?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오는 30일 개성공단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이 정부 들어 최고위급 인사의 방북인데다 한나라당 대표로선 처음이어서 눈길이 가는 방문입니다. SBS 2011.09.2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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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측근 비리 신속·완벽 조사하라" 이명박 대통령이 측근 비리 의혹을 신속하고 완벽하게 조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최근 측근들의 잇단 구설수가 정권 말기에 큰 부담이 될 거라는 판단 때문으로 보입니다. SBS 2011.09.27 20:11
홍준표, 30일 북한 개성공단 방문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오는 30일 하루 일정으로 북한 개성공단을 방문해 개성공단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고 27일 밝혔다. 한나라당 대표가 공식 방북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홍 대표는 이날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30일 개성공단을 실무 방문한다"면서 "지난 7일 국회 연설에서 개성공단 방문 용의를 밝힌 뒤 지난 22일 통일부장관과 협의해 비공식적으로 북한에 의사를 타진했고, 오늘 오후 북한측으로부터 긍정적 답변이 와 방북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개성공단 방문에는 홍 대표를 비롯해 김기현 당 대변인과 이범래 대표 비서실장, 김관현 부실장과 신유섭 비서관이 참여하고, 통일부 관계자 4명이 안내를 맡는다.홍 대표는 "한나라당 창당 이래 당 대표로서는 공식적으로 첫 방북"이라며 "개성공단 입주업체로부터 애로를 청취해 해결하고, 개성공단 활성화를 위해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홍 대표는 방북 배경에 대해 "경색된 남북관계를 해소하라는 게 국민의 요구라고 판단했다"면서 "천암함 폭침사건과 박왕자 씨 피살 사건, 연평도 포격사건이 있었지만 정치·군사적 문제를 직접적으로 풀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남북경협이나 인도적 지원을 통해 남북관계의 신뢰를 구축해보자는 의미로 시작했던 것"이라고 부연했다.홍 대표는 "대통령에게 이 문제를 언급한 적이 있다"고 소개하고, "평양에서 방북 승인이 떨어지는데 보름∼한달 가량 걸리는데 이번에는 지난 주 금요일 비공식적으로 의사를 타진했는데 갑자기 오늘 북한에서 방북 동의서가 왔다"고 밝혔다.그는 "방북 동의서에 한나라당 대표라고 명시돼있었다. 연합 2011.09.27 19:34
북한 리종혁 "가스관사업 남북러 모두에 이익" 북한의 리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이 남·북·러 가스관 연결사업에 대해 "남·북·러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이라며 "경제적 이익 관점에서 볼 때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1.09.27 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