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군납비리 업체들과 8천억대 재계약" 방위사업청이 군납비리로 적발된 업체들과 계속해서 계약을 체결하고 있어 군납비리 근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국… SBS 2011.09.26 10:37
홍준표 "청와대, 권력비리 특단대책 강구해야"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정권 후반기 권력비리와 측근비리, 고위공직자 비리, 친인척 비리 등 모든 사항에 대해 특단의 대책을 강구… SBS 2011.09.26 10:34
"발암물질 제재받고도 버젓이 군납업체로 활동"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시중에 유통시키려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적발된 업체들이 버젓이 군납업체로 활동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1.09.26 10:24
이한구 "고소득자영업자, 소득의 절반만 신고" 국세청이 세무조사를 실시한 고소득자영업자의 평균 소득탈루율이 5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은 국세청이 2005년 이후 10차례에 걸쳐 고소득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한 결과, 평균 소득탈루율은 48%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26 10:18
김학송 "군 전산쉘터, 전자파 차단 못하는 '깡통'" 우리 군이 야전에서 사용하는 통신·전산시설을 전자기파 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특수 컨테이너인 '쉘터'의 전자기파 차단 효과가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1.09.26 10:16
"서민층 주거 악화…월세 비중 2년새 급증" 최근 2년새 저소득층에서 자가 주택을 보유한 비중이 크게 줄고 월세 비중은 가파르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해양위 소속 한나라당 현기환 의원은 소득 4분위 이하인 저소득층이 주택을 보유한 비중은 2008년 52%에서 지난해 47%로 준 반면,월세 비중은 24%에서 30%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26 10:12
정부 "정전사태, 수요·공급예측 판단 실패" 정부는 최근 전국적 정전 사태의 원인이 수요예측과 공급능력 판단실패, 기관간 정보 공유 부재 때문이라고 밝히고, 대국민 예고시스템을 대폭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1.09.26 10:11
김세연 "강의 만족도 비슷한데 연봉은 12배차" 국립대 전임교수와 시간강사에 대한 학생들의 강의 만족도는 엇비슷한 수준이지만 연봉은 12배 이상 차이가 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세연 의원은 10대 거점 국립대의 인건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임교원 한 사람의 평균 연봉이 7천560만원인 반면, 시간강사의 평균 연봉은 600만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26 10:11
서종표 "군용유류, 3년간 46만ℓ 빼돌려" 최근 3년 동안 군용 유류 46만여ℓ가 몰래 빼돌려졌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주당 서종표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유조차 운전기사들이 조금씩 기름을 빼내는 방법으로 2009년부터 현재까지 훔친 군용유류는 46만 2천900ℓ였습니다. SBS 2011.09.26 10:06
손학규 "서울시장 선거는 토건이냐 복지냐 분수령"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26일 "민주당은 10월 3일로 예정된 야권 단일후보 경선에서 자랑스러운 민주당 후보인 박영선 의원을 최종 후보로 만들기 위해 모든 당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1.09.26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