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차 이중계약 통한 탈세 감지 시험가동 올해 연말부터 상가 임대차 과정에서 이중계약서 등으로 세금을 탈루하는 것을 막기 위한 '부동산임대업 관리시스템'이 서초·강남지역에서 시범 가동합니다. SBS 2011.09.26 14:16
대출사기 지난해 보다 3배 '급증' 급전이 필요한 서민을 상대로 한 대출 사기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서민금융종합지원센터에 접수된 대출 사기 피해건수는 천 10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3.9%나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26 14:07
월 출생아수 17개월 연속 증가 월간 출생아 수가 전년 동월 대비 17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통계청의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전국의 출생아 수는 3만 8천4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천 300명,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1.09.26 14:05
국세청 세금부과 잘못 패소율 11.6% 국세청이 세금을 잘못 부과해 행정소송에서 패소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제세 민주당 의원은 국세청에 대한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세청이 올해 상반기 조세행정소송에서 패소한 것이 87건, 금액으로는 2천 103억 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26 14:03
국토위, 야 '4대강 효과' 집중 추궁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의 26일 국토해양부 국정감사에서는 4대강과 지류·지천 사업, 친수구역 사업 등에 대한 야당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다. 민주당 김진애 의원은 "정부가 4대강 이후에도 국가하천 3조7천억원, 지방하천 11조3천억원 등 15조원을 투입해 지천 사업을 강행하려고 한다"며 "지천 사업은 예산과 규모만 줄어든 제2의 4대강 사업이며, 지천 홍수피해 등 4대강 사업의 실패를 자인하는 증거"라고 주장했다. 연합 2011.09.26 13:48
지경부, 전력위기 대응체계 개선TF 발족 지식경제부는 26일 '정전사태 재발방지 대책' 기본방향에 따른 보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전력위기 대응체계 개선 태스크포스'를 발족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1.09.26 13:42
동영상 기사
[경제365] 서민들 '햇살론' 대출 문턱 낮아진다 생계자금과 사업자금을 저금리로 지원하는 햇살론의 대출심사 요건이 완화됩니다.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바꿔주는 전환 대출 한도는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SBS 2011.09.26 12:24
동영상 기사
금감원 "대출 사기, 지난해 대비 두 배로 급증" 금융감독원은 올들어 8월까지 불법 사금융 피해 상담 가운데 대출 사기는 110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3.9%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출 사기로 인한 실제 피해금액은 13억 원으로 지난해의 거의 3배 수준에 달했습니다. SBS 2011.09.26 12:17
공포에 질린 개미 투매로 코스닥 주식 급락 코스닥시장이 26일 장중 8%가량 폭락했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하자 겁에 질린 개인 투자자들이 매물을 쏟아낸 탓이다.이날 코스닥 지수는 오전 10시21분에 전 거래일보다 35.48포인트 폭락한 411.03까지 추락했다.낙폭은 이후 점차 줄었음에도 오전 10시54분 현재 지수는 여전히 21.30포인트 밀려 하락 공포가 지속하고 있다.개인들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코스닥시장에서 지수는 지난 22일과 23일에도 각각 1.28%, 5.28% 급락했다.급락세는 이날 진정될 것으로 기대됐다. 연합 2011.09.26 12:15
동영상 기사
유럽발 공포에 투자심리 위축…금융시장 출렁 첫 소식입니다. 유럽재정 위기에 대한 불안감이 가시지 않으면서 증시는 오늘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환율도 20원 가까이 오르고 있습니다. 최재영 기자가 전해주세요. SBS 2011.09.26 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