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분노 느낀다"…방통위 국감 분위기 '꽁꽁!' 22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시중 위원장이 "분노를 느낀다"는 표현을 써 한때 분위기가 싸늘해졌다. 연합 2011.09.22 23:28
한일 정상, "미래지향적 한일관계 위해 노력" 유엔 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숙소 호텔에서 노다 신임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과거를 직시하면서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1.09.22 23:06
원희목 "`약물중독' 청소년 급증" 최근 5년간 약물중독으로 치료를 받은 10대 청소년이 3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약물중독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10대 청소년은 2006년 500명에서 지난해 1천643명으로 3.3배로 늘어났습니다. SBS 2011.09.22 23:04
배은희 "한국학 연구 희망 외국인 학생 매년 급증" 한국학 연구를 희망해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유학을 지원하는 외국인 학생의 수가 매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한나라당 배은희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연도별 한국학대학원 유학 지원자 수는 2009년 35명, 2010년 143명, 2011년 15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1.09.22 23:03
"대기업, 혜택만 챙기고 동반성장협약서 빠져" 동반성장협약 이행평가에서 높은 등급을 받아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면제 혜택만 누리고 재협약을 체결하지 않은 대기업이 전체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1.09.22 23:02
이한구 "면세점, 국산품 판매비중 25% 불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은 지난해 국내 면세점에서 판매된 상품 중 국산품 비중은 4분의 1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이 관세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면세점 판매액 4조1천878억 원 중 외국물품이 3조1천115억 원으로 74.3%, 국산품은 1조762억 원으로 25.7%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SBS 2011.09.22 23:01
"북한 가서 의원하라" 발언 놓고 교과위 파행 역사 교과서의 '민주주의'란 용어를 '자유민주주의'로 변경한 조치를 두고 갈등을 빚어 온 여야가 한나라당 박영아 의원의 "북한 가서 의원하라"는 발언을 놓고 충돌했습니다. SBS 2011.09.22 23:00
김옥이 "군 간부 10.2%, 인성검사 '문제' 판정" 위관급 장교와 중·상사 등 군대 간부 10명 중 한 명은 정신과 의사나 전문가의 상담 또는 진료 등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한나라당 김옥이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간부 인성검사 시험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이날까지 검사에 응한 중·상사와 위관급 장교 등 8만9천여명의 10.2%인 9천131명이 정신과 의사의 진료가 필요한 '위험' 또는 전문가 상담이 필요한 '관심' 판정을 받았습니다. SBS 2011.09.22 23:00
"특목고·자사고 다자녀 전형에 저소득층 피해" 국회 교과위 소속 한나라당 김선동 의원은 "서울시교육청이 특수목적고와 자율형 사립고의 사회적 배려 대상자 전형에 다자녀 가정 자녀를 포함시켜 저소득층 학생의 입학기회가 축소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22 22:58
김정훈 "정전피해 접수액 3일만에 148억" 국회 지식경제위 소속 김정훈 의원은 지난 15일 발생한 정전사태의 피해 접수액이 접수 3일 만에 2천백66건, 백48억3천만원에 달했다고 밝혔습… SBS 2011.09.22 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