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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40% "내년 총선, 현역 의원 안 찍겠다" 내년 총선에서는 무려 40%의 유권자가 현역 의원을 찍지 않겠다고 응답했습니다.정하석 기자입니다. 내년 4월 총선에서 현역 의원을 다시 찍을 것인지 물었습니다.지금의 지역구 의원을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30.7%, 지지하지 않겠다는 응답이 39.8%로 조사됐습니다.표를 주지않겠다는 유권자가 9.1%포인트 더 많았습니다. SBS 2011.09.1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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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교육감에 민심 '사퇴 52.8% vs 반대 36.4%' 추석민심을 알아보는 SBS 여론조사 순서입니다. "곽노현 교육감은 사퇴해야 하지만, 교육감 직선제는 계속돼야 한다" 이런 응답이 절반을 넘었습니다.이승재 기자입니다. SBS 2011.09.1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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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교육감 구속 수감…업무 파행 불가피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오늘 새벽 구속 수감됐습니다. 곽 교육감은 여전히 선의로 돈을 줬다며 결백을 주장했습니다.김정인 기자입니다.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은 검찰이 후보자 매수 혐의를 두고 수사에 착수한 지 33일 만인 오늘 새벽 1시40분쯤 서울 구치소에 수감됐습니다. SBS 2011.09.10 20:57
[취재파일] 쏟아지는 정치 여론조사, 차이 왜 이렇게 클까?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정치 여론조사가 쏟아졌습니다. 특히 어젯밤과 오늘 아침에는 같은 시기에 실시한 세 언론사의 여론조사가 발표됐는데 격차가 너무 커서 시청자, 독자들께서 헷갈리실 것 같습니다.현 시점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대목은 지난 수년간 부동의 1위를 지켜오던 박근혜 한나라당 의원과 야권의 대표주자로 혜성처럼 나타난 안철수 서울대 교수 사이의 1대 1 대결 구도라는 데 이의가 없을 겁니다. SBS 2011.09.10 19:13
사퇴 vs 유감…여야, 곽노현 구속 반응 엊갈려 한나라당은 부패 진보의 상징이 된 곽 교육감은 선의라는 궤변으로 국민을 농락하지 말고 즉각 사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자유선진당도 곽 교육감이 하루빨리 사퇴해야 서울시 교육이 정상을 되찾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1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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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교육감 '구속수감'…1억 출처 본격 수사 교육감 선거 후보단일화 과정에서 돈거래를 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결국 구속됐습니다. 정혜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이 지난해 교육감 선거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에게 후보 사퇴 대가로 2억원을 건넨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SBS 2011.09.10 17:34
합참의장, 추석연휴 전방부대 격려 방문 한민구 합참의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강원도 화천에 있는 육군 15사단과 27사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한 의장이 전방 소초를 방문해 부대 경계작전과 작전즉응태세를 점검하고 경계근무 중인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9.10 16:33
전혜숙 "6년간 교정공무원 징계 700건" 교정 공무원이 금품수수 등으로 징계를 받은 사례가 지난 6년간 700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전혜숙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교정공무원 징계는 지난 2006년부터 지난 7월까지 모두 6백98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1.09.10 15:37
유정복 "음주운전 교통사고 매년 증가" 최근 3년 동안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정복 한나라당 의원은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2008년 2만6천873건에서, 2009년 2만8천207건, 그리고 2010년에는 2만8천641건으로 매년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10 15:28
유원일 "구제역 매몰지 10곳중 6곳, 침출수 유출" 전국 구제역 매몰지의 60% 정도에서 침출수가 유출된 것으로 조사됐다고 창조한국당 유원일 의원이 밝혔습니다. 유 의원은 각 지자체의 수질조사 자료를 종합한 결과 구제역 매몰지 관측정 천99곳 가운데 57.3%인 630곳이 '수질 부적합'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9.10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