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안풍'은 반짝 거품…빠지게 돼있다"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8일 '안철수 돌풍'에 대해 "반짝 거품일 뿐이고, 거품 인기는 빠지게 돼있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이날 오후 경기도 김포 해병2사단을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얼마 전에 20%였는데, 하루 사이에 50%가 됐다면 그게 거품 아니냐"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안풍'에 위기감을 갖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위기감이 아니라 여론이 민감했던 것"이라며 "그만큼 정치권 전체의 편싸움에 국민이 실망한다"고 답했다. 연합 2011.09.08 15:32
인사청문특위, 양승태 심사경과보고서 채택 국회 인사청문특위는 8일 전체회의를 열어 양승태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심사경과보고서를 여야 합의로 채택했습니다. 특위는 "양 … SBS 2011.09.08 15:28
한나라, 청주상당 당협위원장에 정우택 전 충북지사 한나라당은 8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석 중인 충북 청주 상당 당원협의회 조직위원장에 정우택 전 충북도지사를 임명했다. 또한 충남 천안… 연합 2011.09.08 15:11
이대통령 "중소기업도 기업다운 경영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8일 "회사와 가계가 구분이 없거나 회계가 불투명한 중소기업이 있다"면서 "중소기업도 투명한 경영을 통해서 기업다운 경영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9.08 15:00
정몽준 "'안철수 신드롬' 한나라당에 책임있어"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가 8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안철수 신드롬'은 정치권에 좋은 약이 될 것"이라고 … 연합 2011.09.0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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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소인배 정치" vs "모독이다"..한나라 집안 싸움 오늘 오전 열린 한나라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이른바 '안철수 바람'을 둘러싸고 당내 '집안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원희룡 최고위원… SBS 2011.09.08 14:28
평양도 휴대전화 소음 골머리…에티켓 강조 북한에서도 휴대전화 사용자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휴대전화 사용 예절이 부쩍 강조되고 있다. 조선중앙TV는 7일 오후 '공중도덕과 우리 생활'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손전화기' 사용 시 주의해야 할 점을 소개했다.북한주민을 대상으로 각종 소식을 전하는 북한 매체가 휴대전화 사용 예절을 다룬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연합 2011.09.08 14:12
박근혜 "'병 걸리셨어요?' 표현 부적절했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8일 전날 인천고용센터 방문 도중 한 기자의 '안철수 지지율'에 관한 질문에 "병 걸리셨어요?"라고 말해 논란이 인 데 대해 "지나가는 식으로 농담을 했는데, 표현이 부적절했던 것 같다"고 유감을 표명했다.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본회의를 마치고 차에 오르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어제 고용센터에서 오전에 국회에서 하던 질문이 계속 이어져 `제 입장은 계속 밝혔고, 여기는 복지 때문에 왔으니 정치 얘기를 계속하기 보다 복지 얘기를 하면 좋겠다고 해서 전부가 그렇게 얘기가 됐는데, 또 어떤 분이 같은 질문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향후 행보를 놓고 " 정책에 많은 참고가 됐다"며 "가능한 한 현장에 자주 다니려 한다"고 말했다.그는 현장 방문이 복지와 고용 등에만 국한되느냐는 질문에도 "그 외 다른 분야에서도 현장 목소리를 듣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자주 가려고 한다"면서 "기재위가 여러 포함된 부분이 있다"고 덧붙였다.박 전 대표는 "교육과 과학기술과 관련한 부분 등도 현장 방문이 가능한가"라는 질문에도 "분야는 가리지 않고.."라고 적극적인 입장을 밝혔다.그는 전달 당정청이 추가 감세 기조 중단에 합의한 데 대해서는 "당정청이 합의했으면 어쩔 수 없다. 연합 2011.09.08 14:08
이정희 "참여당과 통합 놓고 공개토론"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는 "이번 달 중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어 국민참여당과 함께 갈 경우 장단점을 공개 토론할 것"이라며 참여당과의 통합 추진 본격화를 선언했습니다. SBS 2011.09.08 13:36
당정, 기초생활수급자 부양의무기준 확대 정부와 한나라당이 기초생활수급자 부양의무기준을 최저생계비의 185%로 확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김성식 한나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8일 당정협의 브리핑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부양의무기준을 중위소득 기준인 최저생계비의 185%로 완화함으로써 기초생활수급자 6만여명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9.08 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