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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주부들 "추석 체감경기 더 나빠졌다" 여름 비수기 영향으로 지난달 전·월세 거래량이 전달보다 감소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7월 전·월세 실거래 건수가 6월보다 7.9% 줄어든 9만 3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8.2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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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정보로 카드발급…네이트 2차 피해 현실화 지난 달 네이트 해킹 사태 이후에 도용한 정보를 이용해서 국내에서 신용카드가 발급되는 등 금융권에서 2차 피해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금융권은 추가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1.08.26 12:25
마이너스대출 42조9천억원…대출소진율 44.9% 국내은행의 가계 마이너스 통장 대출잔액이 지난 19일 현재 42조 5천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마이너스 통장 대출의 총 약정한도는 94조 7천억원이었고, 약정한도 대비 대출잔액 비율인 소진율은 44.9%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1.08.26 11:43
금감원, 신용카드 본인확인절차 강화 추진 신용카드 발급 때 필요한 본인 확인 절차가 대폭 강화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발생한 포털 사이트의 고객 정보 해킹 사건과 관련해 모든 카드회사… SBS 2011.08.26 10:49
정부-한은 "더블딥 가능성 높지 않다"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26일 오전 거시정책 협의회를 열고 세계 경제가 다시 침체에 빠지는 이른바 '더블딥'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SBS 2011.08.26 10:27
SC제일은행노조, 복귀 후 31일 또 파업 SC제일은행 노조가 다음주 월요일 일단 업무에 복귀한 뒤 31일 하루 다시 파업하기로 했습니다. 장장환 금융노조 조직부위원장은 "다음주 월요일 모든 노조원이 정시에 출근하되 정시에 퇴근하고 점심 때에는 한꺼번에 자리를 비우는 방식으로 투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8.26 09:44
공정위, 대형유통 판매수수료 인하 요청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형 유통업체와 TV홈쇼핑을 상대로 중소 납품업체에 대한 판매 수수료를 내려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정재찬 공정위 부위원장은 최근 주요 백화점 대표들과 만나 중소 납품업체들의 가장 큰 애로 사항인 판매수수료를 백화점들이 자율적으로 내려달라고 당부했습니다. SBS 2011.08.2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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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경제] 잡스 전격 퇴진…IT업계가 '술렁' 세계 IT시장에서 애플의 독주체제를 구축한 스티브 잡스가 전격 퇴진하면서 IT업계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5분 경제, 정호선 기자가 나왔습니다.네, 정기자! 스티브 잡스가 워낙 영향력이 있는 인물이었는데, 잡스의 퇴임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겠습니까? 네, 잡스 건강이 워낙 안좋다니까 이걸 두고 호재다 아니다 말하기 좀 야박스럽기는 합니다만 현실은 냉정합니다.워낙 파장이 큰 인물인만큼 벌써부터 IT업종에 어떤 파장을 가져올지에 대해서 분석과 전망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애플과 삼성은 서로 특허 전쟁을 벌이는 경쟁자인 동시에, 또 애플은 삼성의 최대 반도체 고객이라는 점에서 복잡한 함수관계가 얽혀있습니다.어제 시장에선 일단 국내 IT기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해석을 했습니다.애플과 경쟁해온 기업들의 주가 삼성전자 2.4%, LG전자 1.7% 올랐고, 하이닉스도 6% 넘게 급등하는 등 관련 IT주도 상승했습니다.잡스의 창의력과 아이디어는애플의 주요 동력이었던 만큼 전쟁 중에 영향력이 있는 수장이 바뀌었단 사실은 일단 상대방에겐 유리한 신호라는 해석입니다.애플과 삼성간의 소송전은 이미 양측이 워낙 많이 벌여놓았기 때문에 큰 영향 없겠지만, 그동안 잡스의 공격적인 성향이 소송 전에 반영된 면이 있는만큼 애플의 특허 전략에 수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반도체 가격이 원가 절반 이하수준으로 계속 추락해서 팔수록 손해를 보는 상황이 전개되는 등 다른 악재 또한 만만치가 않아서 IT업계에 그런 부분에 더 신경을 써야할 것이란 지적도 있습니다. SBS 2011.08.26 09:25
국내은행 BIS 비율 소폭 상승 금융감독원은 6월말 기준 국내은행의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 비율이 전분기말 대비 0.02% 포인트 오른 14.36%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8.2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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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단속 3번 이상 걸리면 차 보험료 더 낸다 내년 5월부턴 도로 무인카메라에 3번 이상 단속되면 보험료가 비싸집니다. 보험료보다 더 중요한 건, 과속하면 사고 난다는 겁니다.정형택 기자입니다. SBS 2011.08.26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