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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도로 19곳 통제…지하철은 정상운행 새벽부터 또 쏟아진 비 때문에 서울 시내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서울 신도림역에 SBS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안서현 기자! 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SBS 2011.07.2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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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면산 산사태 현장 복구·매몰자 수색에 박차 그러면 이 시각 우면산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불러봅니다. 조기호 기자! (네, 우면산 붕괴 사고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현재 복구 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죠? 밤새 계속된 복구 작업이 낮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1.07.28 12:22
출근길 극심한 혼잡…서울시내 도로 20곳 통제 오늘도 서울 시내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은 대중교통으로 몰려서 한때 극심한 혼잡을 빚었습니다. 서울 신도림역에 SBS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안서현 기자! 네, 지금은 상황이 좀 어떻습니까? 네, 새벽부터 내리던 비는 잠시 그쳤는데요, 출근 시간대가 지나면서 이곳 신도림역은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1.07.28 11:18
빗줄기 소강상태…한강 수위도 점차 낮아져 서울과 경기지역에는 계속해서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수위가 높아진 한강에는 새벽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잠수교에 나가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SBS 2011.07.28 11:16
서울 일 강수량 7월 신기록…역대 3위 지난 27일 서울에 내린 비는 7월 일 강수량으로는 사상 최고를, 연간으로도 1907년 기상 관측 이래 3번째로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7일 하루동안 서울에 내린 비는 무려 301.5mm로 집계됐다. 연합 2011.07.28 10:26
"장마 끝나지 않았다…내달 13일까지 지속될 것" "장마전선이 사라졌다고 하지만 우리가 만든 기상 달력을 볼 때 내달 13일까지는 장마가 지속될 것입니다." 서울과 강원, 경기 지역에 27일 수십명의 인명피해를 낸 '물폭탄'이 쏟아진 가운데 2004년부터 기상달력을 만들어 온 충남대 장동순 교수는 내달 13일까지 장마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했다. 연합 2011.07.2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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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춤하던 비, 다시 강해져…오전이 고비 기상센터 연결해서 앞으로 비가 얼마나 더 올지 알아보겠습니다. 홍서연 캐스터, 전해주시죠!<캐스터> 네, 주춤하던 비가 다시 강해졌습니다. 서울·경기와 강원도, 충청도 태안반도 부근으로 시간당 30∼40mm 정도의 세찬비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사흘간 내린 비가 하면이 639mm를 기록하고 있고, 서울도 510mm가 되었습니다.서울 전지역에 51cm 정도의 비가 쌓인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SBS 2011.07.2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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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은 '흙탕물'…팔당댐 방류로 수위 더 오를 듯 흙탕물로 변한 한강의 수위는 계속 올라가고 있어 걱정입니다. 한강변 도로는 여전히 통제 상테인데요, 잠수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유덕기 기자! 네, 지금 그곳 상황은 어떻습니까? 네, 오늘 새벽동안 빗줄기는 가늘어졌다 굵어졌다를 반복했습니다. SBS 2011.07.28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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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순환로 등 20곳 통제…출근길 혼잡 우려 도심 기능이 마비되었던 서울 강남 한복판으로 가보겠습니다. 서울 역삼역에 SBS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안서현 기자! 출근하는 시민들의 표정, 어떻습니까? 네, 조금 전부터 출근길에 나서는 시민들이 조금 더 많아졌는데요, 오늘도 비 때문에 대중교통 혼잡이 우려되어 출발하지 않으신 분들은 서둘러 나오시는 게 좋겠습니다.현재 강남일대 교통 상황은 어제 우면산 산사태로 방배동 남부순환로가 전면 통제됐었는데요, 지금도 방배동 삼성래미안 아파트에서 래미안 아트힐 아파트까지, 그리고 우면 삼거리에서 예술의 전당 로터리까지 구간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SBS 2011.07.2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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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 강우량 천차만별…게릴라성 호우, 왜? 예고 없이 좁은 지역에 비를 쏟아붓는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최근 많이 늘어났습니다. 강수량도 많고, 피해도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 그 원인이 뭔지, 이상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SBS 2011.07.28 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