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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항공로 부근 화산, 대규모 폭발 조짐 북미와 아시아를 잇는 알래스카 항공로 근처의 화산이 대규모 폭발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알래스카 화산관측소가 밝혔습니다. 문제의 화산은 앵커리지에… SBS 2011.07.23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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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한 채에 30명 거주…중국 '달팽이족' 등장 집값이 치솟고 있는 중국 대도시에서 '달팽이족'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달팽이가 제 몸집이 겨우 들어갈만한 집에 사는 것처럼 아파트 한 채에 수십 명이 세들어 있습니다. SBS 2011.07.2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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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테러 용의자, 극우민족주의 성향 30대 남성 현장에서 붙잡힌 용의자는 30대 극우 민족주의자였습니다. 겉으로는 클래식 음악을 즐기는 평범한 사업가였습니다. 파리, 이주상 특파원입니다. 테러 현장에서 붙잡힌 올해 32살의 앤더스 브레이빅. SBS 2011.07.2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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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학살과 다름없었다…확인사살까지 '충격' 용의자는 잔인하고, 또 치밀했습니다. 사전에 경찰복을 차려입고, 확인 사살까지 했습니다.김용욱 기자입니다. 오슬로 시내에서 폭탄 테러가 일어난 지 두 시간 뒤, 청소년 캠프가 열리던 우토야 섬에 갑자기 총성이 울렸습니다. SBS 2011.07.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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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나라, 통곡의 바다로…노르웨이 아비규환 유럽에서도 평화의 상징이었던 노르웨이 오슬로는 순식간에 아비규환의 전쟁터가 됐습니다.우상욱 기자입니다. 오슬로 부근 우토야섬, 쏟아지는 총탄을 피해 사람들이 육지를 향해 필사적으로 헤엄칩니다.검은 작전복의 대테러 부대가 황급히 섬으로 들어가지만, 바닷가엔 이미 총을 맞고 숨진 시신들이 즐비합니다.여름의 낭만과 흥겨움이 가득하던 캠프장은 버려둔 짐과 시신이 뒤엉켜 참혹한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SBS 2011.07.2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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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테러로 91명 사망…노르웨이 경악, 또 경악 노르웨이의 연쇄테러, 지금까지 사망자만 90명을 넘고 있습니다. 노벨평화상의 나라에서 발생한 2차대전 이후 최악의 참사입니다. 첫 소식, 정준형 기자입니다. SBS 2011.07.23 20:15
알래스카 항공로 화산 대폭발 조짐 북미와 아시아를 잇는 알래스카 항공로 근처의 화산이 대규모로 폭발할 조짐이 관측됐다고 알래스카 화산관측소가 밝혔습니다. 문제의 화산은 앵커리지에… SBS 2011.07.23 17:28
노르웨이서 연쇄테러…91명 사망 노르웨이에서 연쇄 폭탄.총격 테러가 일어나 적어도 91명이 숨졌습니다. 우리시각으로 오늘 새벽 0시 반쯤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의 총리 집무실 근처에서 강력한 폭탄이 터져 7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1.07.23 17:28
노르웨이 연쇄 테러, 용의자는 극우주의자 남성 연쇄 테러는 일단 노르웨이의 총리를 노린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현지 경찰은 극우주의자인 30대 노르웨이인 남성을 용의자로 체포했습니다. 정준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1.07.23 17:21
노르웨이서 연쇄 테러…80여명 사망 '충격' 노르웨이 정부청사와 집권 노동당 행사장에서 연쇄 테러가 발생해서 80여 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노르웨이 시민들은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사건이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SBS 2011.07.23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