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날씨] 전국 폭염 기승…해안 태풍 간접영향 전국적으로 본격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수원의 낮 기온이 35.8도까지 치솟는 등 중부와 호남 지방을 중심으로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SBS 2011.07.18 21:09
동영상 기사
외규장각 의궤 19일 일반공개…특별전 열려 145년 만에 프랑스에서 돌아온 외규장각 의궤가 내일부터 일반에 공개됩니다. 한주한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새 왕비를 맞는 화려하고 긴 행렬, 양옆으로 늘어선 백성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합니다. SBS 2011.07.18 21:07
동영상 기사
인순이, '미군 오빠'와 38년 만에 감격의 재회 피부색 때문에 따돌림을 당했던 혼혈 소녀가 있었습니다. 유일하게 소녀를 따뜻하게 대해준 미군 오빠 루이스. 세월이 흘러 38년 만에 두 사람이 감격의 재회를 했습니다. SBS 2011.07.18 20:47
동영상 기사
바닷물이 '얼음장'…울산해수욕장 냉수대 현상 벌써 전국의 해수욕장이 물 반, 사람 반이 됐는데,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울산의 해수욕장에는 사람들이 도통 바다에 몸을 담그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1.07.18 20:26
동영상 기사
7월 30일 가장 막힌다…덜 붐빌 때 떠나려면? 달콤한 휴가에 앞서서 꽉 막힌 도로 위 피서 행렬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조금이라도 덜 붐빌 때 떠나고 싶으시다면 권애리 기자의 보도를 눈 여겨 보시죠. SBS 2011.07.18 20:24
동영상 기사
수원 35.8도까지 치솟아…전국 기록적인 폭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특히 수원에 계신 분들 잘 지내셨습니까? 폭염이 몰려온 오늘 수원의 낮 최고기온이 35.8도까지 올랐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올 들어 가장 더웠는데, 이 더위는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고 합니다. SBS 2011.07.18 20:06
동영상 기사
[SBS스페셜] ④ 고미영에게 바치는 '마지막 선물' 여기 함께 꿈을 꾸고 미래을 약속했던 여자를 위해 히말라야 안나푸르나를 오르는 한 남자가 있다. 산악인 김재수는 세계 최초 여성 히말라야 14좌… SBS 2011.07.18 18:42
동영상 기사
[SBS스페셜] ③ 눈꽃처럼 짧게 사라져간 인연 "힘들면 그만 가세요. 산 밑둥을 모두 파헤쳐 산 높이를 낮추어 드릴테니, 돌아보세요 당신을 기다리는 얼굴들이 있어요. 그래도 가야한다면 우리는 어찌하나요? 그런게 사랑인줄 알 았다면 진작 했어야할 말, 그말, 차마 음성으로 남기지 못한 그말..."- 산악인 김재수의 글 중에서고미영이 히말라야 10개의 산을 오를 때마다 그녀의 곁에는 한 남자가 동행했다. SBS 2011.07.18 18:40
동영상 기사
[SBS스페셜] ② 고미영의 일기 속 숨겨진 연인 "영원한 것이 없는데, 결혼이나 사랑으로 미래를 약속하려는 시도란 얼마나 우스운가..당신을 가까이서 지켜봤습니다. 안되는 줄 알면서도 마음은 당신을 향해만 열려 있습니다. SBS 2011.07.18 18:23
심정지 고위험환자 가정에 자동제세동기 대여 보건복지부는 심정지 고위험환자를 위한 자동심장충격기 렌털 시범사업을 1년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제세동기로 불리는 자동심장충격기는 환자의 피부에 부착된 전극을 통해 심장에 전기 충격을 보내 심방이나 심실의 잔떨림을 제거하는 데 쓰는 응급 심폐소생 장빕니다. SBS 2011.07.18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