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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길 가던 여성 피습…범인 붙잡고 보니 촉법이었다 경기 구리시에서 10대 중학생이 아무런 관계가 없는 40대 여성에게 다짜고짜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미리 범행 도구를 준비한 이 중학생은 만 14…
야한 옷 입으면 쉽다?…국내 첫 노출 시위 여성의 야한 복장이 성범죄의 원인이 아니라는 뜻을 알리고자 여성들이 몸에 꼭 끼거나 노출이 심한 옷을 입고 행진하는 '슬럿워크' 시위가 16일 서울 도심에서 열렸다. 연합 2011.07.17 0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