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신번호변조 피싱' 도운 통신업자 적발 발신전화번호를 마음대로 바꿔 전화 사기, 보이스 피싱 등 범죄에 악용할 수 있도록 도운 통신업자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보이스 피싱 범죄를 조장한 인터넷전화서비스업체 대표 51살 송모씨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SBS 2011.07.17 12:31
KTX 열차 또 고장…김천 황악터널안서 스톱 KTX 열차가 또다시 고장나 터널 안에 멈춰서는 사고가 발생했다.17일 오전 11시께 경북 김천시 황악 터널 안에서 KTX 열차가 1시간여동안 … 연합 2011.07.17 12:26
서울 21개 시내버스 내달 25일 노선 조정 서울시는 상반기 시내버스 노선 조정안을 심의한 결과 21개 안을 확정해 다음달 2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온수동과 월드컵경기장을 오가는 670번은 새로 문을 연 영등포 하이서울 유스호스텔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영신로를 경유하도록 했습니다. SBS 2011.07.17 12:24
음주사고 내고 지인 행세한 '뻔뻔남'에 실형 음주 교통사고를 낸 20대가 경찰 조사에서 지인의 신상정보를 도용해 지인인 것처럼 행세하다가 발각돼 실형을 살게 됐습니다. 전주지법 형사5단독 진현섭 판사는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지인 행세를 하며 주취운전자 적발보고서 등에 서명한 혐의로 기소된 27살 최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1.07.17 11:20
부산 가덕도서 50대 낚시객 실종 해안에서 낚시를 하던 50대가 실종돼 해경이 이틀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어제 저녁 7시18분쯤 부산 성북동 가덕해안도로… SBS 2011.07.17 11:18
"'취재 불응하면 불리한 보도' 협박죄 아니다" 기자가 취재원에게 취재에 응하지 않으면 불리하게 보도할 것이라고 위협했더라도 협박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1부는… SBS 2011.07.17 10:16
거액 교비횡령·학점장사 명신대에 철퇴 교육과학기술부는 감사 결과 거액의 교비를 횡령하고 학점장사를 해온 사실이 드러난 전남 순천의 명신대학교에 대해 법인 이사진 승인을 취소하고 전현직 총장 등을 검찰에 고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17 10:07
생애암의료비 여성 1천51만원, 남성 1천411만원 30세 성인이 기대수명까지 살 경우 암 진료를 위해 지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1인당 생애 암 의료비가 여성은 천51만원, 남성은 천411만원으로 추산됐습니다. SBS 2011.07.17 09:59
"한국감정원 170억원 배상하라" 업계 사상 최고액 국내 대표적인 공공 감정평가기관인 한국감정원에 대해 감정평가와 관련, 약 170여억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전고등법원은 지난 15일 제1민사부 심리로 열린 손해배상 청구소송 파기환송심에서 '감정원이 담보 부동산 가치를 과다하게 평가해 중앙리스금융에 손해를 입게 한 점이 인정된다'며 '원고 승계참가인에게 97억천300여만원과 민법에서 정한 연 5%의 지연손해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1.07.17 09:58
8월부터 지자체 계약에 기술력·경험 반영 행정안전부는 다음달부터 지자체가 발주하는 50억원 이상 공사나 10억원 이상 용역, 물품 계약에 최적가치낙찰제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우선 내년 말까지 행안부 장관이 정한 100억원 이상 공사에 대해 시범 시행해 운영 기준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SBS 2011.07.17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