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소녀가 더반에서 김연아 찾은 까닭은?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홍보대사인 피겨스타 김연아에게 2일 뜻밖의 손님이 찾아왔다.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를 결정하는 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 장소인 더반에 사는 18세 소녀 타마라 제이콥스다. 연합 2011.07.02 23:53
북아일랜드 신·구교 또 충돌…시위대 7명 체포 북아일랜드 수도에서 신교도들의 폭동이 발생해 진압 경찰 6명이 다치고, 7명의 시위대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어젯밤 신교도 수백명이 행진한 뒤 구교도 밀집지역에서 신교도와 구교도들이 충돌했습니다. SBS 2011.07.02 23:50
클린턴 "카다피 물러나 민주화 협력해야"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부 장관은 카다피가 권력에서 물러나야 하며 민주화 이행이 가능하도록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스페인 외… SBS 2011.07.02 23:45
[취재파일] 남자들 쫓아다니는 벼락, 그런데 북한은? 로또에 당첨될 확률이 얼마인지 아시나요? 대략 814만분의 1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벼락에 맞을 확률은 얼마일까요? 대략 180만분의 1이라고 합니다. SBS 2011.07.0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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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스-칸, 전격 '석방'…거짓말에 당했나? 성폭행 혐의로 가택 연금됐던 스트로스-칸 전 IMF 총재가 전격 석방됐습니다. 피해 여성 측 주장이 거짓말일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입니다.뉴욕에서 이현식 특파원입니다. SBS 2011.07.02 20:30
홍콩 주권반환 14주년 연좌시위 200여 명 체포 홍콩 주권 반환 14주년을 맞아 민주주의 확대를 요구하는 집회에 나섰던 시위대 2백여 명이 체포됐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홍콩의 주권이 중… SBS 2011.07.02 18:34
아프간서 폭발물 터져…일가족 11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남부 자불 주에서 오늘 아침 7시 50분쯤 폭발물이 터져 일가족으로 보이는 아프간 민간인 11명이 숨졌다고 현지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SBS 2011.07.02 16:26
인도 30대, 고급차 훔쳐 MBA '여친' 뒷바라지 경영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여자친구를 뒷바라지하려고 고급차를 상습적으로 훔쳐온 인도의 30대 남자가 또다시 경찰 감시망을 뚫고 탈출했다.지금까지 약 500대의 고급차를 훔친 혐의를 받는 마노지 바카르왈라가 10일 전 수도 뉴델리의 한 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유치장으로 가던 중 경찰의 감시소홀을 틈타 탈출에 성공했다고 현지신문 '더 타임스 오브 인디아'가 2일 전했다.이에 따라 경찰은 바카르왈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5만루피를 주겠다고 몸값을 제시하는 등 추적에 나섰다.델리 출신인 바카르왈라는 수년 동안 경찰 추적을 피해오다 '그가 찬디가르에서 훔친 차를 처분하고 있다'는 정보를 확보한 델리 경찰에 의해 2009년 7월 체포됐었다.운전사 경력을 지닌 바카르왈라는 심야나 이른 새벽에 대로가에 주차된 차를 주로 훔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 2011.07.02 14:29
슈워제네거 부인, 이혼소송 제기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 아널드 슈워제네거의 부인 마리아 슈라이버가 로스앤젤레스 고등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P통신… SBS 2011.07.02 14:07
"일본 원전, 겐카이 1호기 가장 위험" 현재 운전 중인 일본의 원자력발전소 가운데 사가전력 겐카이 원자력발전소 1호기가 사고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견해가 제시됐다고 도쿄신문이 2일 보도했다.이 신문에 따르면 도쿄대학의 이노 히로미쓰는 일본에서 가장 위험한 원자로로 현재 운전 중인 겐카이 원전1호기를 꼽고 있다고 전했다.이노 교수는 겐카이 원전1호기는 핵반응 제어불능으로 대폭발이 발생하면서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대참사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이노 교수에 의하면 원전은 지진과 사고 등으로 이상이 발생하면 운전이 정지되고 긴급노심냉각장치가 작동하면서 원자로를 급속하게 냉각시키도록 돼 있다.하지만 겐카이 원전1호기의 경우 ECCS가 작동할 경우 역으로 큰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연합 2011.07.02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