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 불법 판매한 조직폭력배 검거 서울 강동경찰서는 향정신성의약품인 프로포폴을 구입해 불법으로 판매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32살 최 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이들에게 프로포폴을 공급한 약품업체 직원 등 3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1.06.28 11:57
새벽 귀갓길 여성 10여명 강도·성폭행 새벽 귀갓길 여성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강도질한 피의자가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10여 차례에 걸쳐 새벽에 혼자 귀가하는 여성을 뒤따라가 돈을 뺏고 성폭행한 혐의로 29살 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1.06.28 11:53
8월부터 가족요양보호사 급여 대폭 축소 오는 8월부터 노인가족을 돌보며 요양급여비를 받는 가족요양보호사들의 수가와 급여 인정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보건복지부는 장기요양급여 등에 대한 장관 고시 개정안이 확정 공포됨에 따라, 8월부터 현행 하루 90분에 2만 천여 원씩 월 31일까지 청구할 수 있는 수가를, 하루 60분, 만 6천여 원씩 월 20일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28 11:33
선원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잠자다 죽었다'고 허위 신고한 2명 구속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선 안에서 동료 선원을 때려 숨지게 하고 '잠자다 죽었다'고 허위 신고한 혐의로 신안선적 A호 선장 39살 배 모 씨와 갑판장… SBS 2011.06.28 11:29
버스·시장 소매치기 잇따라…"여성들 지갑 조심" 시내버스와 시장 등 사람이 많은 곳에서 소매치기가 잇따라 주의가 요망된다.광주 동부경찰서는 28일 시내버스에서 승객의 지갑을 훔친 혐의로 김모씨… 연합 2011.06.28 11:13
어린 자녀 여관에 유기한 전 부부 집유 울산지법 제7형사단독 현낙희 판사는 자녀를 여관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A씨와 전 부인에게 각각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과 함께 보호관찰을 받… 연합 2011.06.28 11:09
어업감독 공무원 바다에 빠트린 40대 구속 여수해양경찰서는 28일 어업감독 공무원을 바다에 추락시켜 위험에 빠트리고 어업지도선을 파손한 혐의로 1.35t급 무등록어선 선장 박모씨를 구속했… 연합 2011.06.28 11:07
마이클 잭슨 마취제 '프로포폴' 유통 43명 적발 '팝의 황제' 고 마이클 잭슨의 사망 원인으로 알려진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불법 판매한 조직폭력배와 유흥업소 종업원 등 43명이 적발됐습니다. SBS 2011.06.28 11:05
검찰, 강제동원 피해자 상대 사기 시민단체 간부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는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일본 정부로부터 배상금을 타낼 수 있다며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64살 장모 씨와 65살 서모… SBS 2011.06.28 10:52
성범죄 경력 조회 쉬워진다 앞으로 아동·청소년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관련 교육기관이 위치한 시·도 내 모든 경찰서에서 성범죄 경력 조회가 가능해집니다. 법제처는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민생활 불편 해소 등을 위한 법령 개선 과제 31건을 선정해 보고했습니다. SBS 2011.06.28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