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매체 '후계자는 김정은' 사실상 확인 북한이 지난해 9월28일 노동당 대표자회를 통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를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으로 정리했음을 사실상 확인했습니다. 북한의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가 게재한 김일성방송대학 논문은 "2010년 9월 노동당 대표자회의는 주체혁명 위업계승의 일관성, 영도의 중심의 공고성을 과시하고 그를 더욱 확고히 담보할 수 있는 근본조건을 마련한 역사적 계기"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27 11:29
ROTC 50주년…한·미 학군후보생 첫 교류 한국 학생군사교육단, 즉 ROTC 창설 50주년을 맞아 한ㆍ미 학군사관 후보생들의 교류행사가 처음 열립니다. 육군 학생중앙군사학교는 미국 학군사령부 소속 학군사관 후보생 24명이 내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한국 학군사관 후보생들과 다양한 군사ㆍ문화 교류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27 11:24
당정, 양극화 완화·복지 사각지대 해소 주력키로 한나라당과 정부는 오늘 국회에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당정 협의를 갖고 물가안정과 일자리 창출, 동반성장과 부문별 격차완화를 중심으로 하는 정책기조에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SBS 2011.06.27 11:22
국군복지단-하나은행, 중소기업 지원협약 국군복지단과 하나은행은 내일 서울 용산 육군회관에서 중소기업 지원 협약을 체결한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국군복지단 … SBS 2011.06.27 11:15
홍준표 "이재오 불개입 속 핵심들이 움직여" 7월 4일 한나라당 당대표 경선을 앞두고 후보간 계파 줄세우기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홍준표 후보는 "이재오 특임장관은 개입하지 않고 있… SBS 2011.06.27 11:14
나경원 "친박 '여성대표 거부감'은 기우" 한나라당 7·4 전당대회에 출마한 나경원 후보는 "여성 대표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있는 분이 어떻게 여성 대통령을 지지해 달라고 얘기하겠는가"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1.06.27 11:09
한나라 전대 계파대결 '이전투구'…당내 반발 점증 한나라당의 7ㆍ4 전당대회에서 친이계와 이에 반대하는 세력간 대결이 격화되면서 이전투구 양상을 보이고 있다.지난달 원내대표 경선에 이어 당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를 뽑는 전대에서도 계파 대결이 첨예하게 진행되면서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표간 회동으로 조성된 당 화합 분위기가 깨질 조짐이다.당 선거관리위원회가 27일 홍준표ㆍ원희룡 후보가 전날 각각 제기한 '공작정치', '공천협박' 의혹에 대해 조사할 방침을 밝힌데 이어 당 일각에서는 `계파 대결'의 구태를 보인 후보들은 자진사퇴하라는 목소리마저 나와 이 문제가 전대 최대이슈로 급부상했다.홍 후보는 전날 사실상 친이계와 원희룡 후보를 겨냥하며 '공작정치'를 주장한데 이어 했던 이날 라디오에 나와 "이재오 특임장관은 개입하지도 않지만 이재오 계보원 핵심 몇몇 사람이 움직이는데 그게 옳지 않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그는 원 후보가 주장한 '공천협박' 의혹에 대해서는 "사람을 부른 일도 없고 찾아오기는 한다. 연합 2011.06.27 11:00
공성진, 검찰 출두…임종석도 주중 소환될 듯 삼화 저축은행 측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공성진 전 의원이 오늘 오전에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임종석 전 의원도 이번주에 소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1.06.27 10:57
MB-손학규 영수회담 결과에 주목…등록금은? 이명박 대통령과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오늘 청와대에서 만나 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회담 결과가 아직 발표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최대 쟁점인 대학 등록금 문제에 대해 어떤 논의가 있었는지 주목됩니다.최대식 기자입니다. SBS 2011.06.27 10:56
이 대통령-손학규 "등록금 인하 공감" 이명박 대통령과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오늘 청와대에서 2시간 여동안 조찬 회동을 갖고 등록금 인하와 일자리 창출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민주당 이용섭 대변인은 이 대통령과 손 대표는 대학 등록금 인하가 필요하고 대학 구조조정도 병행 추진해야 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였지만, 구체적 방안에는 이견이 있어 향후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27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