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통일전망대서 대북전단 10만장 띄워 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은 6·25전쟁 기념일을 맞아 경기도 파주 통일전망대에서 대북전단을 띄웠습니다. 단체 회원 10명과 한나라당 조전혁 … SBS 2011.06.25 12:23
영월서 3세 여아 급류에 실종 오늘 아침 8시쯤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진별리 이모 씨의 집앞 계곡에서 이씨의 세살 난 딸이 급류에 실종됐습니다. 이 씨는 "지방도로 공… SBS 2011.06.25 11:51
10대들 한밤 주차장 돌며 차량 10대 파손 오늘 새벽 한 시 반쯤 서울 성내동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 10대의 유리창이 깨졌습니다. 목격자는 "새벽에 CCTV를 보… SBS 2011.06.25 11:25
인천 4개 버스회사 노조 한시 파업 인천지역 부성여객과 삼일여객, 세원교통과 삼화고속 등 민주노총 산하 4개 버스회사 노동조합원들이 오늘 새벽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조원들은 비정… SBS 2011.06.25 11:24
충북 제천 계곡서 물놀이하던 20대 실종 어제 저녁 7시 반쯤 충북 제천시 한수면 송계계곡에서 물놀이하던 28살 신 모씨가 실종돼 경찰과 119구조대가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신씨는 직… SBS 2011.06.25 11:02
일본 바다 방출 세슘 5년후 미국 서해안 도달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에서 바다로 방출된 방사성 물질 세슘이 5년후 미국 서해안에 도달한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나왔다. 25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일본 원자력연구개발기구는 바다로 방출된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성 물질인 세슘137의 확산예측을 한 결과 3년후 하와이, 5년후 미국 서해안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연합 2011.06.25 10:27
"틀니 해줘" 지구대 출입문 파손 60대 영장 광주 북부경찰서는 25일 돌을 던져 경찰서 지구대 출입문을 깨뜨린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기씨는 전날 오전 10시30분께 광주 북구 중흥동 역전지구대의 대형 강화유리문 두 짝을 돌로 깨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1.06.25 10:26
대구지법 "'품위손상' 경찰관 해임은 적법" 대구지법 행정부는 전직 경찰관 A씨가 대구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파면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25일 밝혔다.재판부는 … 연합 2011.06.25 09:24
야생동물과 부딪혀 KTX 열차 멈춰…승객 불편 어젯밤 10시 46분쯤 서울 용산역을 출발한 목포행 KTX-산천 열차가 광주 임곡역 근처에서 야생동물과 부딪혀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사고 열차에… SBS 2011.06.25 09:06
영동 자동차부품 공장서 불…4억5천만원 피해 오늘 새벽 0시 10분쯤 충북 영동군 영동읍 계산리의 한 자동차부품 생산업체 공장 건물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내부 천여제곱미터를 … SBS 2011.06.25 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