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ㆍ25 전쟁 61주년 기념식 거행 6ㆍ25 전쟁 제61주년 기념식이 3부 요인과 참전 유공자 등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거행됐습니다. 김황식 총리는 기념사에서 북한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한민족 공동번영의 미래를 향해 주저 없이 나서야 한다면서 더 이상의 무모한 도발을 중지하고 7천만 겨레가 더불어 사는 길로 나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6.25 11:31
"북한 나선서 오는 8월 첫 국제상품전시회" 북한과 중국이 경제특구로 공동개발하는 나선시에서 오는 8월 처음으로 국제상품전시회가 열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은 북한 나선인… SBS 2011.06.25 11:30
한·미, 개발협력 파트너십 구축 합의 미국을 공식 방문 중인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과 만나 개발협력분야 파트너십 구축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한·미 개발협력 의… SBS 2011.06.25 11:30
김황식 총리 "북한, 더이상의 무모한 도발 중지해야" 김황식 국무총리는 6.25전쟁 6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북한은 더 이상의 무모한 도발을 중지하고 7천만 겨레가 더불어 사는 길로 나와야… SBS 2011.06.25 10:23
오바마, 성 김 주한미대사 공식 지명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차기 주한미국대사에 성 김 6자회담 특사를 공식 지명했습니다. 성 김 지명자가 미국 상원 인준 절차를 거쳐 주한미국대사로 부임하면 지난 1882년 양국이 수교한 이후 129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계 주한미국대사가 탄생하게 됩니다. SBS 2011.06.25 09:37
"미 정치인 주한대사, 대통령과 핫라인?…No" "정치인 출신의 미국대사가 오바마 대통령과 핫라인을 열어 수시로 통화할 수 있다고요?...천만에요. 워싱턴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외교관 출신의 성 김 6자회담 특사가 주한미대사로 유력하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한국내에서는 `미국이 일본이나 중국처럼 중량감있는 정치인 출신을 주한대사로 보내야 하지 않느냐', '한미동맹의 격을 생각할 때가 된게 아니냐'는 볼멘 소리가 일부 나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합 2011.06.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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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위클리] 등록금 정책…내지른 여, 더나간 야 '반값 등록금'을 하겠다던 한나라당이 '30% 할인' 등록금 정책을 발표했습니다.국가 재정을 감안해 결정한 인하율이라니까, 아주 이해 못할 건 아닌데요, 당정간 합의도 이루지 못한 채 발표해 버려서 설익은 정책이라는 비판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황우여/한나라당 원내대표 : 국민들이 보시기에는 아직 미흡하기 짝이 없을 수도 있습다. SBS 2011.06.25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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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주축…민간대북방송, 북한 변화 이끈다 탈북자와 북한 인권운동가들이 주축이 돼 국내에서 송출되는 대북 민간방송.북한에서 수십만 명이 듣고 있다는 얘기도 있는데요, 정유미 기자가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SBS 2011.06.2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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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적임자다"…한나라당 경선 레이스 시작 한나라당 새 대표를 선출하기 위한 경선 레이스가 시작됐습니다. 계파정치 타파와 구 지도부 책임론이 초반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정성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1.06.2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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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세상만사] 시의원에 굴욕 당한 오세훈 지난주에는 서울시의회 시정질문에 출석해 시의원으로부터 굴욕을 당한 오세훈 시장 영상이 화제가 됐습니다.전문 비보이 못지않게 브레이크 댄스를 추는 고릴라도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지난 21일 있었던 서울시의회 시정질문. SBS 2011.06.25 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