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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등록금 완화에 2조원 투입…등록금 10% ↓ 정부와 한나라당은 대학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내년에 국가재정과 대학부담금 등을 포함해 총 2조 원을 투입한다는 데 의견접근을 이룬 것으로 알려… SBS 2011.06.23 12:09
공무상 사망시 한달치 월급 다 준다 8월부터 군인이나 경찰, 소방 공무원 등이 공무상 사망할 경우 그 달 봉급액과 수당을 근무 일수로 나누지 않고 한달치를 모두 받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23일 공무 중 사망한 공무원에게 해당하는 달의 봉급과 수당을 전액 지급하는 내용의 공무원 보수·수당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1.06.23 12:03
삼성 '갤럭시S2' 일본 출시 삼성전자는 23일 일본 도쿄 시내 주요지역에서 미디어 행사를 열고 일본 최대 통신사업자인 NTT 도코모를 통해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를 출… 연합 2011.06.23 11:55
항공기 조종사 음주 처벌 강화된다 앞으로 술을 마신 뒤 조종간을 잡는 항공기 조종사들은 형사 처벌을 받게 됩니다. 또 조종사, 승무원 등 항공 업종 종사자에 대한 혈중 알코올 농… SBS 2011.06.23 11:51
"회장님을 왜 불러"…재계-정치권 갈등 정치권이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을 29일 예정된 대중소기업 상생을 위한 공청회에 참석시키려 하면서 정치권과 재계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연합 2011.06.23 10:41
이서현의 힘?…제일기획 승승장구 제일기획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제일기획은 23일 칸 국제 광고제에서 '홈 플러스 전철역 가상 매장' 광고로 미디어부문 그랑프리와 금상 4개 등 총 5개의 본상을 차지, 역대 최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연합 2011.06.23 10:36
박재완 "수은, 해외대형프로젝트 역점둬야"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한국수출입은행이 해외 대형 프로젝트에 역점을 둬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박 장관은 수출입은행 창립 35주년 기념 국제콘퍼런스 축사를 통해 "수출입은행은 시장의 역할이 담보되는 무역금융 등 단기 포트폴리오를 줄이는 대신, 해외 대형 프로젝트 등 중장기 포트폴리오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6.23 10:31
세종시 첫 LH상가 분양 경쟁률 26대1 세종시에서 처음 공급된 상가 입찰에 투자자들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H는 그제와 어제 세종시 첫마을 A-1블록과 A-2블록의 단지 내 상가 입찰을 실시한 결과 총 23개 점포에 609명이 몰려 26.5대 1의 경쟁률로 100%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23 10:31
대형 오피스 공실률 2년만에 최저치 지난 2008년 말 금융위기 이후 '빈 사무실'이 늘면서 가파르게 상승했던 서울시내 대형 오피스 공실률이 올해 1분기, 최근 2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1.06.23 10:30
[5분경제] GS칼텍스, 공장 가동 중단 '쉬쉬' GS칼텍스의 여수공장 설비가 고장나 열흘넘게 생산에 차질이 빚어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5분 경제 정호선 기자 나와있습니다. 어제 SBS 단독 보도 정호선 기자가 취재한 내용이었는데, 주유소 사재기 논란까지 커졌어도 정유소가 이 고장 사실을 숨기려고만 했던 거죠? 네, 그렇습니다.GS칼텍스는 그동안 주유소의 공급차질을 빚은 것이 "주유소들이 가격인하 종료를 앞두고 앞다퉈 사재기를 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만 있다" 이렇게 주장을 했습니다.그런데 취재 결과 GS칼텍스 여수 공장 일부가 생산 중단이 됐는데, 이 부분은 꼭꼭 숨겨놓고 주유소 측에만 책임을 떠넘긴 것으로 이렇게 밝혀졌습니다.고도화 시설은 원유를 휘발유, 등유, 경유, 중유 이렇게 분리해 석유제품을 만드는 시설입니다.이 시설의 핵심 장치들이 11일부터 잇따라 고장을 일으킨 것입니다.이로 인해서 모두 80만 배럴의 등유와 경유가 생산 차질을 빚었습니다.GS칼텍스의 하루 경유 생산량이 19만 배럴이니까 나흘치가 넘는 상당한 양입니다.GS칼텍스는 급기야 정부 비축유 87만 배럴을 긴급 임차하기에 이르렀는데, 이런 상당한 양의 생산차질이 공급 중단과 결코 무관하지 않음에도 GS칼텍스, 이 사실은 숨긴채 사재기하는 주유소에만 책임을 떠 넘긴 것은 적절치 못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1.06.23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