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의원이 사건무마 청탁 금품 건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한나라당 임두성 전 의원으로부터 사건 관련 청탁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 모 유통업체 대표 48살 권모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SBS 2011.06.20 11:42
50억 사기 당한 배경에 이런 간부가 있기에.. 광주지방경찰청은 20일 자신이 근무하는 유통회사의 외상 대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전남 모 유통회사 영업담당 남모씨를 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남… 연합 2011.06.20 11:14
첫 폭염주의보에 정부 피해대책 돌입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오늘 발령되면서 정부가 소방방재청을 중심으로 폭염피해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소방방재청은 폭염특보가 나면 전 구급대에 얼음팩과 얼음조끼 등 관련 장비를 갖추고 대기하도록 지시했습니다. SBS 2011.06.20 11:13
유학간 선배 집에서 고가의 장난감 훔쳐 전북 임실경찰서는 20일 유학간 선배의 집에 들어가 고가의 장난감을 훔친 혐의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천씨 등은 지난해 11… 연합 2011.06.20 11:02
리베이트 받은 의사 최장 12개월 면허정지 앞으로 제약업체 등으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는 최장 1년의 면허자격정지 처분을 받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불법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를 제재하기 위한 의료관계 행정처분 규칙 개정안이 법제처 심사를 마치고 내일 공포돼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20 10:57
'5초 엎드려뻗쳐' 교사 징계 반발 '확산' 경기도교육청의 '5초 엎드려 뻗치기' 체벌교사 징계와 관련,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해당 교사는 경기도교육청의 처분에 불복해 교육과학기술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징계취소심사를 청구했고, 한국교총은 '교권을 회복시키라'는 성명을 냈습니다. SBS 2011.06.20 10:31
인권위 "공무원 특채 학력제한은 차별" 국가인권위원회는 식품위생직 공무원 특별채용에서 학력만을 응시자격으로 제한하는 것은 차별행위라며 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게 이를 시정하라고 권고했습니다… SBS 2011.06.20 10:23
대전경찰, 환각 상태서 강도살인 50대 구속 대전서부경찰서는 20일 환각 상태에서 지인을 살해한 뒤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홍씨는 지난 14일 오전 11시40분께 대전 서구 괴정동 박모씨의 단독주택에 들어가 박씨의 가슴을 흉기로 두차례 찔러 숨지게 한 뒤 현금이 들어있는 핸드백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1.06.20 10:04
제한속도보다 60㎞/h 초과 즉각 면허정지 연말부터 제한속보다 시속 60㎞를 넘겨 운전하면 곧바로 운전면허가 정지됩니다. 경찰청은 이런 내용으로 도로교통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만들어 오늘 경찰위원회에 상정합니다. SBS 2011.06.20 10:00
출소 두달만에 강도짓에 절도행각…30대 남 구속 청주 흥덕경찰서는 20일 외제차를 훔치고, 공짜 술을 마신 뒤 사람까지 다치게 하고 도망 간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 연합 2011.06.20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