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전대 '수도권 리그'‥합종연횡 예고 한나라당의 7·4 전당대회에 수도권 주자들이 대거 출마하면서 '수도권 리그'가 될 전망이다. 내년 총선·대선에서 수도권이 승패의 분수령인 데다 유력 당권후보인 김무성 전 원내대표의 불출마로 40∼50대 수도권 대표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연합 2011.06.19 08:22
이 대통령-손학규 회담 '시기·의제' 조율 난항 이명박 대통령과 손학규 민주당 대표의 회담을 위한 조율 작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가급적 빨리 회담을 열자는 입장이지만, 청와대는 조율에 신중을 기하려면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1.06.19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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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오늘 '평검사 회의'…귀추 주목 국무총리실이 경찰의 수사개시권을 명문화하되 선거와 공안 사건만 제외하는 안을 마련한 걸로 알려진 가운데, 서울중앙지검 평검사들이 오늘 오후 2시… SBS 2011.06.19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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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가을방학 신설 및 대체공휴일제 도입 검토 어제와 그제 이틀간 열린 장차관 토론회에서 내수활성화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봄,가을 방학의 신설과 대체공휴일제 도입 등이 검토 대상에 올랐습니다. SBS 2011.06.19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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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사격 적절한 조치" vs "항로 이탈 안했다" 그제 새벽 해병대 초병들이 비행중인 여객기에 K-2 소총 99발을 사격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민항기를 적 공군기로 오인하고 경고사격을 했다는데, 항공사는 정상 항로를 운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19 07:13
무너진 공무원, '뇌물 징계' 4년 사이 5.5배 증가 정부가 공직기강 확립에 부쩍 속도를 내는 가운데 지난 수년간 뇌물을 주고 받았다가 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해 금품수수로 파면이나 해임 등 징계를 받은 국가와 지방공무원은 모두 624명으로 2006년의 114명에 비해 5.5배로 증가했다. 연합 2011.06.19 05:54
미국 상원, '주한미군 가족동반 확대' 제동 미국 상원 군사위원회가 주한미군의 '가족동반 3년 근무'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복무정상화 계획의 보류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상원 군사위원회는 또 후텐마 기지 등 일본 내 미군기지의 재배치 문제 재검토도 주문했습니다. SBS 2011.06.19 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