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미국 애리조나서 총격사건 잇따라 '5명 사망' 미국 애리조나주 유마시에서 현지 시간으로 어제 73살의 노인이 이혼한 전처를 변호했던 변호사와 다른 4명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6.03 06:07
유럽 연합-중국, "병원성대장균 변종" 확인 유럽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독일을 중심으로 다수의 사상자를 낸 박테리아가 병원성 대장균의 변종인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방센터는 병의 감염인자가 ´시가 톡신 생성 대장균´으로 불리는 변종 박테리아로 판명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6.03 05:57
'18년간 납치 성폭행' 엽기 부부에 사실상 종신형 11살 소녀였던 두가드를 납치해 18년 동안 감금한 채 성폭행 등을 했던 가리도 부부에게 사실상 종신형이 선고됐습니다.미국 캘리포니아주 엘도라도… SBS 2011.06.03 04:45
무디스,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경고 국제 신용평가 업체인 무디스 인베스터스 서비스는 2일 수 주일 내에 국가채무 한도가 상향 조정되지 않을 경우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을 검토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연합 2011.06.03 04:38
인터넷서 14세 소녀 유혹했다가…'110년 징역형' 인터넷을 통해 미성년자를 유혹해 성적으로 착취하려던 캐나다의 40대 남성이 나머지 평생을 교도소에서 보내게 됐다고 CBC 방송이 2일 전했다. 미국 버지니아주 법원은 온라인상에서 미국의 10대 소녀와 대화를 나누며 유혹한 캐나다 온타리오 주 윈저 시의 전직 학교버스 운전사 앨런 서브 씨에게 110년의 징역형을 1일 선고했다. 연합 2011.06.03 04:34
미국 FBI, '지메일 해킹' 사건 조사 착수 미국 FBI는 중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이는 지메일 해킹 공격이 있었다는 구글의 주장과 관련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 SBS 2011.06.03 04:23
'에어 캐나다' 항공기 벼락 맞아 비상착륙 2일 새벽 캐나다 핼리팩스 공항을 떠나 영국 런던으로 향하던 '에어 캐나다' 항공기가 엔진 화재로 몬트리올 공항에 비상착륙했다. C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이날 새벽 138명의 승객을 태운 에어 캐나다 860편은 이륙 35분이 지난 후 왼쪽 엔진에 이상이 발견돼 가동을 중단하고 항로를 변경했다 고 회사 측은 밝혔다. 연합 2011.06.03 04:18
"오바마 일자리도 미국 고용시장에 달렸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일자리도 미국 고용시장의 상황에 따라 좌우될 것이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최근 미국 경기가 하락세임을 나타내는 지표들이 잇따라 발표되고 실업률도 고공행진을 지속하고 있지만, 의회나 연방준비제도는 해결책을 내놓을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서 오바마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에 대해 2일 이렇게 보도했다. 연합 2011.06.03 04:15
태권도, 오는 10일 뉴욕 타임스 스퀘어서 시범 오는 10일 뉴욕 맨해튼의 관광명소인 타임스 스퀘어에서 태권도 시범이 펼쳐진다. 뉴욕한국문화원은 지난 2002년부터 시작된 매사추세스 공립학교 태권도 교육 수업의 결과를 홍보하기 위해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미주태권도교육재단 주최로 제2회 공립학교 태권도시범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1.06.03 04:11
러, '슈퍼 박테리아' 우려…유럽산 수입 금지 러시아가 유럽에서 확산하는 슈퍼 박테리아에 대한 우려로 유럽연합 회원국으로부터 채소 수입을 금지했습니다. 러시아 소비자권리보호 감독청은 EU 국가들로부터 신선채소 수입을 금지하고 러시아 국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채소도 모두 압수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03 0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