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이틀째 상승…110.13달러 두바이유 국제 현물가격이 이틀째 올라 배럴당 110달러를 넘었습니다. 한국 석유공사는 두바이유 현물 거래 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0.47달러 오른 110.13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02 10:11
현대기아, 5월 미 시장점유율 첫 10% 돌파 현대기아차의 지난달 미국 자동차시장 점유율이 사상 처음으로 10%를 넘었습니다. 현대차미국법인은 지난달 미국 시장에서 판매한 차량이 5만 9천 214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1.06.0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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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경제] 5월 물가 4.1% 상승…5개월째 4%대 행진 소비자 물가가 5개월 연속 4%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5분경제, 정호선 기자와 알아봅니다.이제는 장바구니 물가 뿐 아니라 집세나 서비스 요금 등 전방위로 가격 상승 추세가 뚜렷하죠? 시장에 나가보면 그야말로 안 오른 품목 찾기가 어려울 정도입니다.농산물 가격이 안정되나 싶었는데 지금은 이제 가공식품 물가로 이게 움직이면서 전방위로 상승을 하고 있는데요.다섯달 연속 소비자 물가가 4%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2분기 정도 되면 물가 상승세가 주춤할 것이다 하는 정부의 전망이 빗나가고 있습니다.가공식품이 얼마나 많이 올랐냐, 한 달 새 아이스크림은 9.3%, 밀가루가 7.1%, 커피가 6.9% 올랐고, 과자도 6.2% 값이 뛰었습니다.이런 가운데 지난해 흉년으로 햅쌀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쌀값은 10%가 급등해서 12년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쌀은 남아돈다는데 좀 특이한 현상이죠.수급상황에 따라서 가격변동이 심한 농산물, 석유류를 제외한 물가를 우리가 근원물가라고 부르는데 이 근원물가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5% 올라서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즉, 근본적인 물가수준이 상당히 올라있다는 의미고요, 최근엔 집세와 개인서비스 가격이 인플레이션 기대심리까지 자극하면서 '아, 나도 이제 가격을 올려도 되겠구나' 이런 추가 서비스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SBS 2011.06.02 09:28
"스마트폰 쇼핑 희망품목 의류>화장품>액세서리" 대한상공회의소가 소비자 713명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에서 모바일 쇼핑을 통해 사고 싶은 상품으로 의류와 화장품이 각각 30%와 21%로 가장 많… SBS 2011.06.02 09:08
"보증보험 표준약관 새로 만든다" 이르면 올해 9월 보증보험에 대한 표준약관이 새로 만들어 집니다. 금융감독원은 "공정한 보증보험 거래를 정착시키고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보증보험 표준약관을 새로 만들어 오는 9월부터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02 08:26
우리나라 외환보유액 6개월만에 감소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6개월 만에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달 말 현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3천 50억8천만 달러로 한 달 전 보다 21억 2천만 달러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02 08:25
애완동물도 세금, 자동차는 '국산차'만 무관세 공항 면세점에서 물건은 얼마나 사야 할까. 해외 주재원이 타던 외제차에는 세금이 얼마나 붙을까. 해외 인터넷 쇼핑몰에서 산 물건은 면세가 될까.한해 해외여행객 수가 1천만명을 넘어서면서 해외에서 산 물건에 붙는 관세를 잘 알아둬야 할 필요가 커지고 있다. 연합 2011.06.0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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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자금 조성 혐의…"박찬구 회장, 내일 소환" 금호석유화학 비자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내일 박찬구 회장을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박 회장은 수백억 원대의 불법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 SBS 2011.06.0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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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5개월째 고공행진…근원물가 3.5% 상승 정부의 전망과 달리, 물가 상승률이 5개월째 4%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가격 변동이 심한 석유나 농산물을 제외한 물가 상승률은 근 2년 만에 최고치입니다.정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1.06.0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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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창 전 금감원장, 감사원 찾아가 로비 시도 이런 가운데 김종창 전 금융감독원장은 감사원을 직접 찾아가 저축은행 감사에 강한 불만을 표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 전 원장과 부산저축은행의 유착관계가 심상치 않다는 정황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정명원 기자입니다. SBS 2011.06.02 0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