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북한인권법 본질 내용·명칭 훼손 안돼" 한나라당 이주영 정책위의장은 민주당 요구에 따라 '북한 인권법'을 '북한 민생 인권법'으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본질적인 내용을 정확하게 대표하는 이름으로 법안의 명칭을 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01 11:40
임해규 "학자금 대출 이자율 3.5%로 인하 추진" 한나라당 임해규 의원은 내년부터 든든 학자금 대출금리를 4.9%에서 3.5%로 낮추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의 교과·문화체육담당 정책위 부의장인 임 의원은 오늘 열린 함께 내일로 회동에서 대출 금리가 3.5%면 물가 상승률을 감안 했을 때, 실질 이자율이 제로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1.06.01 11:38
군검찰, '프로축구 승부조작' 김동현 영장 군검찰은 돈을 받고 자신이 뛴 경기의 승부를 조작한 혐의로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인 상주상무 소속 김동현 병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 병장은 승부조작에 가담해서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와 소속팀과는 관계없이 개인적으로 브로커와 선수들을 연결시키는 데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6.01 11:37
정몽준 "박근혜, 손학규에 역전될 수 있어" 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는 당이 지금 이대로 가면, 박근혜 전 대표가 민주당 손학규 대표에게 역전 당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 전 대표는 오늘 열린 중진회의에서 민주당과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역전됐다고 하고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손 대표가 박 전 대표를 오차 범위 내로 따라왔다면서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SBS 2011.06.01 11:29
감사원, 공사관리·감독소홀 공무원 징계요구 감사원은 지방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의 비리에 대한 특별 점검을 벌인 결과 공사 감독 소홀과 간부직원 특채 등의 사례를 다수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01 11:26
김성환 장관 "북 '베를린제안'에 적극 호응하라"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북한이 진정으로 비핵화 의지가 있다면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는 북한이 국제사회로 나와 정상적인 국가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 SBS 2011.06.01 11:02
이재오 "내각 운명걸고 저축은행 해결해야" 이재오 특임장관은 저축은행 사태와 관련해 "내각이 운명을 걸고 저축은행 사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장관은 "전 정권이나 현 정권 어느 쪽에 더 책임이 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부실이 이뤄지기까지의 책임과 부실을 묵인한 책임을 공정하게 물으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6.01 10:17
남경필 "보수, 혁신 못하면 혁명당할 것" 한나라당 남경필 의원은 한나라당으로 대표되는 보수세력이 혁신 없이는 혁명을 당해 죽을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남 의원은 오늘 경실련 통일포럼에서 특강을 통해 이같이 말한 뒤 스스로 혁신하는 가치를 가진 정치세력만이 살아남아서 사회를 이끄는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01 10:17
"북한 해커 3천명…전원 유학 등 각종 특혜" 북한이 해커 양성을 위해 전국의 영재를 평양으로 불러모아 해외유학 등의 특혜를 주면서 사이버부대의 규모를 기존의 6배인 3천명 수준까지 늘렸다는… SBS 2011.06.01 10:03
손학규 "저축은 사태는 권력비리…물타기 용납못해"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저축은행 사태는 이명박 정부가 제때 부실을 정리하지 못하고 키워서 서민 피해자를 만든 사태로, 본질은 대통령의 잘… SBS 2011.06.01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