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일 지진 한국인 사망자 추가확인" 외교통상부는 일본 동북지역 지진해일 사태로 한국인 78살 임모씨가 숨진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일본 미야기현 경찰이 어제… SBS 2011.05.31 16:14
청와대 "야당 인사 저축은행 로비 시도 있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 "누군지 밝힐 수 없는 야당 인사로부터 보해저축은행 퇴출 저지와 관련된 로비 시도가 있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SBS 2011.05.31 15:34
박지원 "보해저축은행 로비설…사실과 달라" 민주당 저축은행 진상조사위원장인 박지원 의원은 자신의 보해저축은행 로비설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일축했습니다. 박 의원은 청와대 경제수석실에 전화 한 번 한 적 없고 보해저축은행과 관련해 김석동 금융위원장과 통화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31 15:29
연루설 박지원 "보해저축은행, 찔리는 것 없다" 민주당 박지원 전 원내대표는 31일 청와대 핵심인사들의 저축은행 비리 연루 의혹에 대한 자신의 주장에 청와대가 책임론을 제기하자 "청와대가 나와 한번 해보자는 것이냐"고 반격에 나섰다.당 저축은행 진상조사TF 위원장인 박 전 원내대표는 이날 대방동 여성플라자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워크숍에 참석, 기자브리핑을 갖고 "청와대가 '말조심하라'고 경고를 했는데 그러기 전에 청와대는 자기들부터 조심해야 한다"고 포문을 열었다.그는 "구속된 신삼길 삼화저축은행 명예회장과 도망다니고 있는 이모씨 등 두 사람의 브로커가 문제인데, 정진석 청와대 정무수석과 신 명예회장이 막역한 사이라서 문제를 제기한 것"이라며 "정 수석은 공인으로서 정확한 사실관계를 대통령께 말씀드리고 국민에게 발표했어야 한다"고 비판했다.그는 전날 "삼화저축은행이 부산저축은행으로 인수·합병될 때.."라고 언급한 데 대해 "김연광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몇 번 전화를 해 '부산이 삼화를 M&A 한게 아니다'라고 하던데 신 명예회장이 부산저축은행 돈으로 삼화저축은행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정 수석의 역할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말조심하라'며 책임을 운운하는데 이것이 공갈인가"라며 "공갈에 넘어갈 박지원이 아니다. 연합 2011.05.31 14:49
사개특위, 상설특검제 도입 집중 검토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는 판검사 비리를 수사할 특별수사청 설치 대신 상설특검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사개특위는 위원장과 여야 간사, 소위 위원장 등 5명이 연석회의를 열어 이같이 합의했다고 회의에 참석한 민주당 간사 김동철 의원이 전했습니다. SBS 2011.05.31 14:33
감사원 "콘텐츠산업 정부 지원금 '줄줄' 샌다" 정부가 수조원을 들여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려는 콘텐츠산업의 정부 지원금이 줄줄 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을 대상으로 '콘텐츠산업 지원시책 추진실태'를 감사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SBS 2011.05.31 14:32
박희태 "한 부류가 나라 이끌던 시대 지났다" 박희태 국회의장은 "이제 한 부류가 나라를 이끌던 시대는 지나갔다"면서 "범국민적 국회, 모든 국민이 똑같이 참여하는 국회가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5.31 14:26
박재완 내정자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경과보고서에는 박 후보자가 공무원과 대학교수, 국회의원 등 여러 직위를 거치며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쌓았고 공직자로서의 자세와 청렴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는 여당의 의견이 담겼습니다. SBS 2011.05.31 14:22
이대통령, 다음달 3일 박근혜 전 대표와 회동 이명박 대통령은 이번주 금요일인 다음달 3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회동을 할 예정이라고 홍상표 청와대 홍보수석이 발표했습니다. SBS 2011.05.31 14:21
정두언 "박근혜, 사실 알면 추가감세 반대할 것" 한나라당 정두언 전 최고위원은 박근혜 박 전 대표가 법인세에 대한 사실을 정확하게 알면 법인세 추가 감세가 필요 없다는 생각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5.31 1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