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 또다시 미국 중부 강타…9명 사망 미국 중부에서 토네이도 피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또다시 강력한 토네이도가 오클라호마와 캔자스, 아칸소주를 강타해 적어도 9명이 숨졌습니다. 오클라호마주 당국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인구 만5천명 규모의 엘리노 마을을 강력한 토네이도 휩쓸면서 주민 5명이 숨지고, 60여 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25 17:13
"사르코지측, 스트로스-칸 성추문 폭로 시도"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전 국제통화기금 총재가 성범죄 혐의로 체포되기 전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의 측근들이 스트로스-칸의 과거 성추문을 폭로하려 했다고 프랑스 일간 르몽드가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1.05.25 17:11
일본 총리 "대지진은 구조적 개혁의 기회" 간 나오토 일본 총리는 지난 3월 일본 대지진이 20년 동안 일본 경제를 약화시킨 구조적 문제에 대처할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간 총리는 "대지진이 발생하기 전 20년 동안 많은 면에서 일본이 교착 상태에 빠져 있었다"면서, "이번 재난으로 발생한 위기를 극복하면서 일본의 구조적 위기도 극복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25 16:33
미국 종말론자 "10월21일이 진짜 심판의 날" 지난 5월 21일이 지구 종말의 날이라고 주장했던 미국의 신흥종교단체 지도자가 진짜 '심판의 날'은 10월 21일이라고 말을 바꿨습니다. 신흥종교 방송인 '패밀리 라디오'의 설립자 해럴드 캠핑은 "10월 21일이 진짜 지구 종말의 날이 될 것이라면서, "한순간에 모든 것이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1.05.25 16:32
영국 작년 겨울에 신종플루로 562명 사망 영국에서 지난해 9월부터 이달 초 사이에 신종플루로 최소 562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이는 신종플루가 세계적으로 맹위를 떨친… SBS 2011.05.25 16:31
일본 원전주변 야생동물도 피폭 조사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방사성 물질 유출이 자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후쿠시마현에 서식하는 야생동물에 대한 피폭 검사가 실시됩니다. SBS 2011.05.25 16:29
나토군, 카다피 관저 맹폭…프랑스 사태낙관 나토군이 현지 시간으로 어제 저녁 리비아의 수도 트리폴리에 사상 최대 규모의 폭격을 퍼부었습니다. 나토군은 카다피 원수의 관저 주변 군사시설에 6차례의 공습을 감행했으며, 군수물자를 수송하는 군용차량 보관시설을 파괴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5.25 16:28
소말리아 정부, 해적 몸값 39억원 압수 소말리아 정부가 해적에게 전달될 몸값 360만 달러가 실린 항공기 2대를 억류하고 외국인 6명을 체포했습니다. 소말리아의 셰이크 하산 내무치안 장관은 "동체에 아무런 표식이 없는 항공기 2대를 조사하다 360만 달러를 발견했다"면서 항공기 1대의 출발지가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25 15:55
탈레반, 파키스탄 경찰서 폭탄공격 6명 사망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의 경찰서 건물에서 탈레반 요원들이 자살폭탄 공격을 감행해 경찰관 등 6명이 숨지고 23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 당국이 밝혔습니다. SBS 2011.05.25 15:54
유엔 "대북 지원기금 지급, 조만간 결정할 것" 유엔은 조만간 북한에 중앙긴급 구호기금을 지급할 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엔 인도주의 업무조정국의 발레리 아모스 국장은 세계식량계획의 평가를 토대로 "이른 시일 안에 긴급 구호기금을 북한에 지급할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5.25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