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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왔지만…"지진 때문 아니었다" 200명 숨졌던 이유 구마모토현은 10년 전인 2016년에도 규모 7을 넘나드는 지진이 이틀 사이 두 차례나 발생해 270여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일본 당국은 이번에도 일주일 안에 큰 지진이 또 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나토 전투기, 카다피 군 사령부 폭격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는 리비아에서 카다피와 군 부대 사이의 교신을 끊기 위해서 수도 트리폴리 근처와 남서부 세바의 군 사령부를 오늘 폭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22 00:31
"시리아 20일 시위서 44명 사망" 시리아에서 어제 보안군이 시위대를 향해 발포해 44명이 숨졌다고 시리아의 반체제 인사가 밝혔습니다. 이 사람은 희생자가 대부분 서부 이드리브 주와 중부 홈스 시에에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5.22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