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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왔지만…"지진 때문 아니었다" 200명 숨졌던 이유 구마모토현은 10년 전인 2016년에도 규모 7을 넘나드는 지진이 이틀 사이 두 차례나 발생해 270여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일본 당국은 이번에도 일주일 안에 큰 지진이 또 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시리아서 또 '피의 금요일'…"17명 사망" 시리아 전국 곳곳에서 이슬람 금요기도회를 마치고 반정부 시위를 벌인 시민을 향해 보안당국이 실탄을 발포해 희생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중부 홈스에서 9명이 숨진 것을 비롯해 수도 다마스커스 외곽과 남부 다라 등에서 적어도 30여 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1.05.21 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