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G20 정상회의 오늘 폐막 세계 26개국 입법부 수장들이 참석해 이틀 동안 진행된 서울 G20 국회의장 회의가 오늘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막을 내립니다. 어제 국제테러를 … SBS 2011.05.20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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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으로] 연아 마틴, 한인 최초 연방 상원 전세계 정치 경제 문화 모든면에서 한국, 한국인이 빛납니다. G20 국회의장회의에선 연아 마틴이라는 캐나다 연방 상원의원이 눈에 띕니다.어제 오후 국회에서 만났습니다. SBS 2011.05.20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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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가산점' 논란 재점화…여성단체 즉각 반발 군 가산점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번에도 여성단체는 반발하고 나섰습니다.정유미 기자입니다. 국방부가 군 가산점 재도입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민 10명 중 8명이 찬성한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남성이 84.6%, 여성도 74.2%로 사회적 합의가 이뤄졌다고 강조했습니다.다음달 임시국회를 앞두고 군 가산점 문제를 다시 공론화하겠단 뜻입니다.현재 국회 법사위에 계류중인 이 법안은 군필자가 공무원 채용 시험을 볼 때 득점의 2.5% 범위에서 가산점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여성가족부와 여성단체는 즉각 반발했습니다. SBS 2011.05.20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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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믿을 가짜' 대공포, 짝퉁 부품으로 두 동강! 수도권 대공포 짝퉁 부품이 장착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훈련 발포 땐 포신이 두 동강 나기도 했습니다.정형택 기자입니다. 35mm 오리콘 대공포의 몸통입니다. SBS 2011.05.20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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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독성' 고엽제 몰래…미군, 한국 땅에 묻었다 독성물질 고엽제가 33년전 경북 칠곡에 몰래 묻혔습니다. 미군이 월남전에 쓰고 남은 것으로 보입니다. 김윤수 기자입니다. 지난 1978년 경상북도 칠곡, 캠프 캐럴 미군기지에서 복무했던 스티브 하우스 씨는 상부의 명령으로 기지 뒷산에 208리터짜리 노란색 드럼통 250개를 몰래 묻었다고 증언했습니다.미군이 베트남전에서 사용했던 맹독성 화학무기 고엽제, 일명 '컴파운드 오렌지'입니다.[스티브 하우스 / 당시 중장비 기사 복무 : 밝은 노란색·오렌지 색이었습니다. SBS 2011.05.20 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