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대피 미 케이준은 유령도시 방불 미국 미시시피강 홍수로 인해 침수위기에 직면한 케이준 등 루이지애나주 남부 지역은 16일 주민들이 대거 대피함에 따라 유령도시를 방불케하고 있다.미 육군 공병대는 미시시피강 하류의 수위 상승으로 인구가 밀집한 루이지애나주 주도인 배턴루지와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초토화됐던 뉴올리언스의 침수피해를 막기위해 14일 부터 모간자 배수로의 수문을 열어 물줄기를 다른 방향으로 돌리고 있다.이 작업으로 물줄기가 미시시피강변에 형성된 배턴루지와 뉴 올리언스 대신 남서쪽 아차팔라야강 쪽으로 돌려지면서 이 강변에 있는 모건시티 등 `케이준 컨트리' 지역과 호마시티의 침수가 시작되면서 주민들은 대거 정든 집을 떠나 대피하고 있다.루이지애나 주정부는 케이준 컨트리 지역 주민들에게 15일 오후 5시까지 모두 다른 지역으로 대피하도록 긴급 명령을 하달했고, 주방위군과 경찰이 가가호호 방문해 주민들이 집에 머물다 변을 당하지 않도록 당부하고 있다.모건시티는 주민수가 5만여명에 불과한 소도시지만 새우 잡이 등 인근 연근해 어업의 중심지로 유명한 곳. 연합 2011.05.17 01:53
사르코지 "거봐, 내가 그럴 거라고 했지?"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1년 전에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국제통화기금 총재의 여성편력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르 파리지… 연합 2011.05.17 01:51
미 재무부 "정부채무 법정한도 도달" 미국 재무부는 "연방정부의 부채가 법정 한도인 14조2천940억달러에 도달했다"며 "이에 따라 투자억제를 위한 조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17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