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삼부토건 회생절차 개시결정 보류 서울중앙지법 파산4부는 삼부토건의 이해관계인 심문기일을 열어 회사와 채권단 측의 의견을 청취한 뒤 삼부토건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보류했습니다. SBS 2011.05.11 11:16
저축은행 '특혜인출' 수사 대폭 확대…계좌추적 저축은행 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부산저축은행그룹 5개 계열은행에서 영업정지 이전 정보유출로 이뤄진 특혜인출과 관련해, 수사… SBS 2011.05.11 11:01
구미 단수 4일째…3만가구 "아직 물 안나와" 경북 구미 지역의 단수 사태가 4일째 이어지면서 구미나 칠곡 일부 주민은 여전히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오늘 구미광역 취수장에서… SBS 2011.05.11 10:54
교총, '교원 3대' 가족들에 교육 명가상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3대가 교원으로 근무한 경우에 주는 '교육명가'상 수상자로 강상철 진주중앙고 교장 가족 등 여덟 가족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11 10:53
인천경찰, 헛소문 낸 선배 살해기도 20대 구속 인천 삼산경찰서는 헛소문을 내고 다닌다며 집에 불을 지르고 동네 선배를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25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일 새벽 4시 반쯤 인천 부평구에 사는 동네 선배 29살 B씨의 아파트를 찾아가 집에 불을 지르고, B씨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5.11 10:50
경기경찰, 가짜 명품 가방 제작·유통 4명 적발 경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가짜 명품 가방을 제작하고 유통한 혐의로 44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42살 박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가짜 명품 가방 1천백여 점을 압수했습니다. SBS 2011.05.11 10:37
'고 장자연 사건' 모의재판 열린다 술접대와 성상납을 강요받았다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배우 고 장자연씨를 기리는 모의재판이 열립니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은 다음달 8일 서울 홍익대학교 앞 걷고 싶은 거리에서 장자연 사건 모의재판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11 10:32
해외 원유 독점권 있다고 속여 돈 가로챈 일당 검거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해외원유 독점공급 계약권이 있다고 속여 6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71살 강모씨 등 5명을 검거하고, 해외에 있는 위조수표범 1명을 뒤쫓고 있습니다. SBS 2011.05.11 10:12
'허위 공공근로' 거액 챙긴 장애인단체 간부 실형 출근 장부를 조작해 공공근로 급여를 가로챈 장애인단체 간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신우정 판사는 공공근로를 하지 않고서 구청에 허위 자료를 제출해 9천7백만원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된 장애인단체 간부 고모씨에 대해 징역 10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1.05.11 10:08
택배기사 가장해 침입한 형제 강도 서울 용산경찰서는 택배기사를 가장해 가정집에 침입, 신용카드를 빼앗아 현금을 인출한 혐의씨와 박씨의 동생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 연합 2011.05.11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