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애초부터 빈 라덴 '사살' 명령" 미 해군 특수부대가 오사마 빈 라덴을 덮치기 전 '신병 구속'이 아니라 '살해'하라는 명령을 받았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설명하면서, 미국 정부가 애초부터 빈 라덴을 구속하지 않고 죽일 목적을 가졌다는 점에서 국제법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SBS 2011.05.06 15:48
카스트로 "빈 라덴 사살, 증오·보복 따를 것" 쿠바 지도자 피델 카스트로는 미국의 오사마 빈 라덴 사살에 대해 "용납할 수 없는 암살"이라고 비난하고 미국에 대한 증오와 보복이 따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1.05.06 15:47
파키스탄, 참배객에 로켓포 공격…최소 5명 사망 파키스탄의 한 공동묘지에서 묘지를 방문한 시아파 신도들이 총격과 로켓포 공격을 받아 적어도 5명이 숨졌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FP통신은 파키스탄 남서부 퀘타시의 공동묘지에서 차에 탄 괴한들이 로켓 발사기와 소총을 발사해 적어도 5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5.06 14:30
빈 라덴 제거 관련 미국이 오락가락한 사안들 미국 정부가 오사마 빈 라덴 사살 당시 상황에 대해 오락가락하는 설명을 내놓으면서 진실을 둘러싼 의문과 혼란이 가시지 않고 있다. 미국 정부 당국자는 이에 대해 초기에 현장에서 쏟아져 들어오는 정보를 급하게 발표하면서 혼선이 빚어졌다고 해명하고 있다. 연합 2011.05.06 14:29
동영상 기사
[영상] '떠돌이 개 학살' 동물학대 아냐? 코소보에서 떠돌이 개들을 없애기 위한 총살 작전을 벌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총을 든 사람들이 거리 한복판을 활보합니다. 그리고 갈 곳 없는 떠… SBS 2011.05.06 14:18
동영상 기사
미 당국자 "사망한 5명 중 1명만 무장"…논란 미군의 빈 라덴 사살을 둘러싼 논란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사망한 5명 가운데 4명은 비무장 상태였다는 주장이 새롭게 제기됐습니다.김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1.05.06 12:53
동영상 기사
'그라운드 제로' 찾은 오바마…'침묵의 추모'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9.11테러 현장을 찾아 빈 라덴 사살을 통해 미국은 결코 9.11테러를 잊지 않고 있음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테러는 반드시 응징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입니다.워싱턴 정승민 특파원입니다. SBS 2011.05.06 12:47
동영상 기사
[세상은지금] 애물단지?…중, 자전거의 부활 한때 중국하면 자전거가 떠오를 만큼 중국은 자전거의 천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자가용이 늘면서 길 거리에서 사라지나 싶었는데 다시금 호시절을 맞았습니다. SBS 2011.05.06 12:37
동영상 기사
[영상] 아찔! 위험천만한 전봇대 시위 고압 전류가 흐르는 전봇대 위에서 시위를 벌이던 여성의 얼굴에 불이 붙는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차들로 복잡한 도로 전봇대 위에 50대 중반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올라가 있습니다. SBS 2011.05.06 11:17
후쿠시마 앞바다 평소의 '3만8천배' 세슘 후쿠시마 원전 앞바다 해저 흙에서 고농도 세슘이 검출됐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NHK 방송은 오늘 도쿄전력의 조사결과 후쿠시마 원전 전용항만 부근의 해저에서 채취한 흙에서 ㎏당 세슘134가 9만베크렐, 세슘137이 8만7천베크렐이 각각 검출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5.06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