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서 주택 화재…40대 남성 숨져 오늘 낮 12시 24분쯤 전북 임실군 오수면 내동마을 46살 박모 씨 집에서 불이 나 박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또 집 내부 30 제곱미터와 가전도구를 태워 5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1.05.05 14:44
전북 김제서 달리던 화물차 화재 차량전소 오늘 오전 9시 반쯤 전북 김제시 흥사동의 김제 익산 간 산업도로에서 53살 정 모 씨가 몰던 1.5톤 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차 … SBS 2011.05.05 14:32
태안 파도리서 조개 캐던 60대 숨져 오늘 새벽 0시 반쯤 충남 태안군 소원면 파도리 선착장 앞바다에서 조개를 캐던 65살 고 모 씨가 파도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태안해경에 고 씨의 실종사실을 신고한 주민 박모 씨는 "고씨와 함께 썰물에 갯벌에서 조개를 캐던 중 물이 들어온다는 경고방송을 듣고 나왔는데 고씨가 보이지 않아 신고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5.05 14:24
서산 자동차 시트공장서 불…30분만에 진화 오늘 낮 12시쯤 충남 서산시 수석동 수석 농공단지 내 자동차 시트 커버 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건물 천 제곱미터를 태운 뒤 30분 만에 진화됐습… SBS 2011.05.05 14:21
안동시 공무원 또 과로사…구제역 이후 3명 구제역 방역과 산불 예방 등 과로에 시달리던 경북 안동시청 공무원이 또 숨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안동시청 산림과 소속 7급 공무원인 43살 권모 씨는 지난 2일 급성 폐렴 증세를 보여 대구의 한 병원으로 실려가 치료를 받던 도중 어제 저녁 6시쯤 숨졌습니다. SBS 2011.05.05 13:55
안산지청, 차량 견인 대가 금품수수 135명 적발 사고 차량을 견인해주고 금품을 주고받은 자동차 정비업체와 견인업체 운영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부는 경기도 안산과 시흥지역 자동차 정비업체와 견인업체 운영자, 견인차량 운전자 등 백 35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2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1.05.05 13:12
강릉서 산림청 헬기 추락한 듯…수색 중 산불 예방 계도비행을 하던 산림청 소속 헬기 1대가 강릉 소금강 계곡 인근에서 연락이 끊겨 당국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쯤 강원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 소금강 계곡 근처에서 산림청 소속 AS350-B2 헬기 1대가 추락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SBS 2011.05.05 12:18
시민단체 "국공립 보육시설 확충해야"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 한국 여성민우회 등 시민단체는 오늘 오전 능동 어린이대공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국공립 보육시설을 확충할 것을 … SBS 2011.05.05 12:12
"공무원 직무관련 보고 이메일은 정보공개대상" 문서형태로 작성되지 않아 서명에 의한 결재가 없고 기록물 대장에 오르지 않았더라도 공무원이 직무상 작성해 상급기관에 보낸 이메일은 정보공개 대상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1.05.05 12:01
서울시-사회복지모금회 연말기부 4% 증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비리 파문으로 기부 문화 위축이 우려됐지만 서울 지역의 연말 기부실적은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SBS 2011.05.05 11:43